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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강재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07-11
제 목    동네 카센타보다도 못한것이 현대자동차 조회    2026
>2006년2월달에 에쿠스JS330 차량을 구입했습니다.
>차량 결함은 출고후5일정도후부터 발생되기시작했습니다.
>에어백경고등이 주행중에 들어오더군요...황당했습니다... 지방출장이 많은 저로선 고치러 다닐시간도
>없어서 한달가량을 에어백경고등이 들어온체로 운행했습니다.
>그러다 4월경 엔진오일교환하면서 현대그린서비스에서 에어백을 점검 받았져
>
>본인> 에어백 불이 들어와있습니다. 점검해주시고 오일교환도 해주세요 .
>정비사>네
>정비사>오일은 교환되었구요. 에어백은 점검해보니 운전석 측면에어백 센서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제거하고 경고등 소등시켰습니다. 이젠 걱정안하셔도됩니다.
>본인>확실히 점검하신거죠? 제가 시간이 없어서 만약 또 이상이생기면 올시간이 없습니다.
>
>이렇게 첫번째 고장은 끝인줄알았습니다.
>수리후 3일이 채 지나지않아 다시 에어백 경고등이 들어오더군요... 정말 불안했습니다.
>사고시 에어백이 터지지도 않는 차를 수천만원을 주고 구입한 제가 원망스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시간이 없어서 에어백 불량인 상태로 다시 운행을 하다가 다시 그린서비스방문
>다시점검 수리완료했다는 정비사에 말을 다시 믿고 출고 ...운행....다시 에어백 경고등 점등...
>미쳐버릴것 같더군요..그래서 없는시간에 짬을 내서 이번에는 성수동 동부사업소 에쿠스정비2반으로
>입고시켜서 점검을 받았습니다. 제생각에는 사업소가 더 기술이 좋을 것 같은 느낌에...
>사업소 정비사가 에어백을 고치는 동안에 본넷트가 열려있길래 내차 엔진좀 구경할겸 엔진을 살피는중
>엔진오일이 누유하고 있는 걸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았습니다.
>
>본인> 이거 혹시 엔진오일이 누유하는건가요??
>정비사> 한참을 보더니...) 조금 비치는 수준인데 운행하시는 데 아무런 이상은 없습니다.
>본인> 난 정비기술도 없는데 이런 제가 봐도 오일이 누유하는게 눈에 보일정도인데 이상이 없는게
>말이 되나요? 혹시 요즘 차가 D상태에서 정차중에 엔진진동이 느껴지던데 그것과는 연관이 있는건 아닌가요?
>정비사> 엔진진동과는 상관없구요~ 일단 에어백은 수리했구요 엔진오일 누유AS는 접수가
>되지않아 수리받으실려면 다시접수하고 기다리셨다가 AS를 받으셔야 하기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본인> 지금 렌트카를 이용하고 있으니 몇일 걸리더라도 점검좀 해주세요. 차는 입고 시켜놓고 가겠습니다.
>라고 말한뒤 갔습니다.
>
>집에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비사 말대로라면 운행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는
>데 신차를 자꾸 만지면 오히려 좋지 않을거라는 판단으로 다음날 차를 출고하러 사업소 정비2반에 갔더니
>..............헉!!! 제차가 리프트에 올려져있고, 구석에 엔진은 박스깔아놓고 쇠사슬로 묵여져
>있는 겁니다....엔진룸에는 온갖배선들만 있고.....분명 저한테 운행하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말해놓고 저한테 전화한통없이 새차를 엔진을 들어올리고 본넷트를 다뜻어놓고 정말 그장면을
>목격한 순간 고혈압이었다면 전 그자리에서 죽었을겁니다!!! 정말미치도록화가나서 본사에 전화하고
>난리를 쳤더니 정비팀장님이 오시더군요 . 3시간 가까이 이야기를 하다가 또 생각해보니 어차피
>수리과정이 저렇게 엄청난것이라면 이미 다뜯어놓은 이마당에 더이상 이야기 해봤자 제 입만 아플것
>같아서 다 이해 하기로 하고 다음날까지 완벽하게 수리해서 출고해주겠다고 약속을받고 꾹꾹참으며
>집으로 갔습니다.
>
>다음날 차를 찾으러오라는 전화도 없길래 그냥 사업소로 갔습니다.
>도착해보니 제 차는 벌써 조립을 다해놓았더군요...근데 전화한통 없습니다...휴...출고전에 본넷트를 열어보니
>엔진커버 여기저기에 기름자국 손자국이 다묻어있더군요...또 참았습니다.
>정비반장님께 가도돼요? 했더니 가랍니다... 그래서 다시 물었습니다. 에어백 오일누유하는것 모두
>다 수리 된겁니까? 네 완벽하게 점검 했습니다.
>이말을 듣고 속상한 마음을 추스리며 시동을 걸고 집으로 가던중.... 계기판에서 다시 에어백 경고등이 들어와있는겁니다...
>18 진짜 욕나오더군요...
>아무리 이해할려고 해도 이해할수가 없더군요 ...참.... 당장 차를 돌려서 사업소로 갈려고 했지만
>끝난 시간이고해서 일단 집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잠못이루는 밤을 보내고 다음 날 도 토요일이라 5일근무 라고 휴무라더군요...
>다음날도 일요일...
>
>그렇게 차를 집에 2틀을 주차해놓고 일요일 낮에 하도 답답해서 집앞 세차장과 카센타가 동시에 있는 정비소에 손세차를 하러 갔습니다.
>세차장직원이 하부세차도 하실건가요? 하더군요 그래서 네 해주세요 하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세차당 직원이
>나와보라고 하더군요... 왜요? 세차장> 차가 밋션오일이 누유 하네요? AS받으셔야 겠네요~
>라고 하는 겁니다.....무슨소리인가 싶어서 리프트에 들어서 봤더니 엔진을 내리면서 조립을 잘못해서 밋션오일이 누유하고 있다고 하는 겁니다.....18181818 진짜 제기분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정도였습니다...
>내용을 정리해보면 에어백점등 수리4회 > 현재 아직도 점등중 .
>엔진오일 누유AS > 혹띠러갔다가 혹을 붙이고 온 꼴인 이젠 밋션오일까지 누유하고.....18
>정말 현대 자동차 AS 가 형편없는건지 아님 말로만 듣던 하자덩어리인 차를 내가 수천만원을 주고
>산건지....정말 미치겠더군요...
>
>너무화가나서 월요일날 아침8시50분에 사업소에 도착했습니다.
>정비2반에 갔습니다.. 정비반장님은 왜 또왔냐는 표정이더군요...18
>
>본인> 반장님 이게 뭡니까? 에어백불 또 들어와있고 이젠 밋션오일까지 누유하고 도대체 무슨수리를 한겁니까>?
>반장님> 에어백불이 또들어와요??? 하더니 수리한 정비사를 부르더니 야 불또들어온덴다 가서 함 봐라
>
>꾹꾹 참고 지켜봤습니다. 제차 수리한 기사가 차를 리프트에 들더군요..그레서 밋션오일이 왜 누유합니까? 라고 물었더니 2분가량을 말없이 손전등을켜고 한참을 보고만 있더군요...그때 정비반장님도 오더니
>야 뭐갈아봐라 라고 하고 가더군요 (뭔진 모르겠음) 그러더니 기사가 이것저것 다시 분해를 하다가
>
>갑자기 정비소 불이 꺼지더니 안내방송이 나오더군요 .. 1층으로 전부 집합하라고.... 방송을 듣고는
>모든 정비사들,직원들이 입구로 집합을 하더군요..전 뭐하는건가 지켜봤습니다..정말 시간도 없었지만
>그래도 월요일 아침이라 조회 비슷한걸 하나보다 라고 이해하려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대형스피커
>가 오고 팔간티를 입은 사람들이 마이크를 잡고 투쟁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겁니다....18 것들 ...
>참 .... 손님은 불꺼진 리프트앞에 우두커니 세워두고 수리하다말고 모여서 파업 투쟁이나 하고...
>정말 이젠 참을수없는 단계까지 뚜껑열려버린상태로....그렇게 1시간 가까이 저는 차옆에서서 담배피면서
>파업구경하고 ....참... 정말 현대 자동차가 불쌍하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정회장님....ㅡㅡ
>
>1시간을 기다렸더니 정비반장님이 오더니 저한테 이러더군요..
>반장님>수리를 지금 하고싶어도 노조에서 사진이라도찍어가면 큰피해를 입는다고 저보고 다음에 시간날
>때 오라는 겁니다..한마디로 저를 가지고 논거져...참..1시간기다렸더니 가랍니다...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왔습니다...
>
>그후 오늘까지 집에서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차를 팔아버릴까?...다른곳에가서 다시 고쳐
>볼까?... 18 열받는데 인터넷에 올려버려 ? .,,, 이러면서4일을 기다려봤습니다...
>전솔직히 사업소에서 전화라도 한통 할줄알았습니다...다시 고쳐줄테니깐 오시라고..죄송하다고...
>4일동안 기다렸지만 난몰라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인터넷으로 하소연 합니다...
>글고 결심했습니다. 밋션 오일이 누유를 하던지 말던지 에어백이 터지던지 말던지 그냥 탈겁니다.
>절대 수리 안합니다. 또 수리하러 갈 시간도 없고 뚜껑 열려서 현대 가기도 싫습니다....
>대신 이젠 제가 피해본만큼 현대도 피해를 봐야겠져? 이젠 어떤 수리도 원하지 않습니다.
>정신적,육체적,시간,암튼 제가본 피해에 대해서 보상 받을겁니다. 보상이 이루어지지않는한
>죽을때가지 인터넷에 글올릴겁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이 많이좀 보시고 퍼뜨려 주세요.
>
>
참으로 어이가 없으시겠읍니다

하지만 악쿠스를 타시는 천형으로 어쩔수없이 겪으셔야하는 운명이십니다

저도 수없이 많은 싸움을 했읍니다

제가 타던 악쿠스는 저희회사에서나 주변에서 " 전설의악쿠스"라는 애칭으로 불리던

너무나 기가막힌 차였읍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의 처신은 앞으로 겪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시작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최고급 승용차를 만든다고 스스로 이야기하는 회사지만

사후 서비스는 우리동네 현대카센타 보다도 더 못한 회사가 현대자동차입니다

하다못해 동네 카센타에서 수리를 한차가 다시 고장나면 받은돈이라도 돌려주지만

현대자동차는 배째라는 식으로 일관합니다

험난한 길이 시작이 됩니다만은 어설프게 시작하실거라면 지금부터 포기하시구요

끝까지 한번 해보시겠다는 생각이 있으시면 틀림없이 보상은 받으십니다

하지만 좋은말로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것이 현대자동차입니다

투쟁에 대해서 궁금하신것이 있으시면요

운영자이신 이정주 회장님한테 휴대폰을 주시던가요

아니면 저한테 연락을 주시면 함께 고민해보도록 해보겠읍니다

위험한차 조심해서 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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