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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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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작성일
2006-08-08
제
목
저 역시 발 빠르게 고쳐 놓은 줄 알았습니다.
조회
3171
현대는 마치 덩치 큰 공룡과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왜 풀플렛시트가 안 되느냐고 항의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불평하고 항의를 하셨지요.
그 때 카타로그와 홈페이지가 잘못 되었다고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댄 일이 있는데 그 상태로 몇 달이나 지나서야 카타로그와 홈페이지를 겨우 고쳐 놓았습니다.
거대 공룡 기업의 횡포 앞에 풀플렛시트로 인해서는 누구 하나 보상 받은 분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미국에서는 출력 거짓말이 적발되었을 때 카타로그 상의 피해라고 주장하면서도 엄청난 사과와 보상을 해 준 일이 있습니다.
그 덕에 미국 소비자들은 무려 12년/19만2천km까지의 무상 A/S를 제공받았지요.
물론 그러고도 제소 당해 패소했지만 말입니다.
야생마님!
캡쳐해 놓으신 자료들은 메일로 좀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캡쳐 하나 하는 것도 꽤나 시간이 걸리는 일이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