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남건욱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09-07
제
목
이제는 차동차 보상은 고사 하고 콩밥 먹게 생겼슴니다
조회
4218
“이제는 완전이 이성을 잃어버린 현대자동차 직원들”
저는 구입한지 10여 개월된 현대 NF쏘나타를 가지고 있는 차주입니다
2006년 7월초 주행중 피곤하여 잠시 차에서 잠을 자고 있던 중
엔진 쪽 에 불이 나서 지나가는 사람도움으로 피신을 해 살았습니다.
그 후 국립과학 수사대에서 나와서 엔진 결함으로 추측되는 화재다
(타인이 외부에서 방화 한 것은 아니다)
라는 판명을 받고 현대 측에 보상을 요구 하였습니다.
그 후
현대 측은 원인 불명이라고 보상을 회피하고 중
화재 차량을 현대자동차 동대구 센타 “고객전용 주차장”에 세워 두었는데
어제 현대자동차 대구서비스 센터 고객지원팀 홍 원기 씨가 와서는
보상은 커녕 형법 제314조 업무방해죄로 형사 고발 할 것이며 민사로
매장에 영업 손실까지 청구 할것이다 라는 엄포를 놓고, 확실하게 고객을 지원해주고 가더군요.
이때까지 우리나라 대표 기업 “현대”라고 자부심을 가졌는데..
힘없는 소시민이라고 이렇게 협박까지 당하니 이민가고
싶은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