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작성자 |
전홍진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11-15 |
|
|
어제 현대 자동차를 항의 방문 하였습니다.
고객지원팀장님이 나오셨습니다.
현대 자동차의 고객지원팀장이라...
이런 가식적인 말은 별로 듣고 싶진 않았지만 우습게도
자신은 현대 자동차 보다 고객입장이라고 말하더군요.
서로간의 입장차이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저도 모르게 언성은 높아졌고
서로간의 입장차를 줄이진 못했습니다.
저의 입장
: 해당 CCTV화면을 보면서
사람이 죽을뻔 했다.
왜??? 이런일이 발생하였으며 배기관에서
하얀연기는 무었으며 왜 사이드 미러는 자동으로 펴지는가?
차를 바꾸어주고 변상하라.!!
현대자동차 입장
: 사이드 미러는 충격때문에 그럴수 있다.
하얀연기는 모르겠다. 자세한 부분은 확인해 봐야한다.
차에 ECU가 있다 거기에 있는 정보를 확인해 봐야한다.
차는 바꿔줄수 없고 그런 경우도 없었으며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하여
그렇게 해주지도 않는다.
저의 입장
: 그럼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에는 그랬단 말인가?
현대자동차 입장
: 그렇지 않다. 베터리 같은 소모성 부품이 AS기간이 지났을 경우
그렇게 해준적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저의 입장
: 그럼 난 소문 안낼테니 해줘라.
현대자동차 입장
: 그렇게 못한다. 대기업은 절차가 있다. 그절차에 따르지 않고 함부로 할수 없는 문제다.
밖에 에쿠스 보았는가?(매일 아침 3개월간 차를 갖고 시위를 벌이는 그차량) 그것도 안해준다
아무리 애써도 차를 바꿔주진 않는다.
저의 입장
: 대법원장의 급발진 추정 사고의 경우와 현대차에서 갖고있는 급발진 관련 특허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그것은 진실을 숨기려 한것이 아닌가?
현대 자동차
: 아니다. (정확히 기역나지 않지만 상당히 뭉뚱그려서 말했으며 부정한것만은 확실)
저의 입장
: 알겠다. 그럼 같이 차에 결함에 대해서 알아보자.
난 개인이고 돈도 없고 자동차 전문가도 아니다.
그래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내가 부르는 시민단체및 사회단체의 관련 전문가 5명정도 부르겠다
그에 따른 경비를 지급해 달라 그럼 차를 내주고 같이 뜯어 보겠다.
현대 자동차
: 명목이 없어서 지불할수 없다.
저의 입장
: 그럼 명목을 만들어라
현대 자동차
: 하나 만들어 보시라.. 명목 없다.
저의 입장
: 명백한 CCTV증거자료를 보고 무조건 차를 점검하고 싶겠지만 여지것 급발진 사고에 대한 현대의 입장은 어떠 하였는가? 내가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밭기는 꼴 아닌가?
현대 자동차
: 고객님은 너무 결론을 부정적으로 내고 와서 말을 한다.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저의 입장
: 알겠다. CCTV자료를 각종 언론및 외국 유명한 사이트및 각종 UCC 사이트 또한 경쟁사에게도 보내겠다. 철저하게 안티현대로써 활동해 주시겠다. 알아서 하시라.
현대 자동차
: 맘대로 하시라.
이상입니다.
자동차 없으면 일하기 힘든 현재 독점적인 위치를 갖고 소비자 고객을 우롱하는 부도덕한 회사
한번 끝까지 싸워 볼랍니다.
물론 제가 깨지는게 맞겠지만 물방울이 모이면 바위도 뚫는 법입니다.
현대차 임직원밒 모니터 요원님도 제 글을 읽으셨겠지요?
저는 그분들에게 감정이 있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고객입장에서 불량품을 바꿔 달라는 것 조차 소비자의 과실로 치부해버리는
현대자동차의 모습에서 고객의 작은 불만을 쌓이고 쌓일 것이며
미국,일본의 자동차가 저렴한 값에 차가 들어오는 날에는 국민 아무도 현대 자동차에게
동정표를 던지지는 않을 겁니다.
만일 소니TV와 삼성TV가 같은 값이면 저는 삼성 TV를 구매할 것입니다.
저는 삼성의 AS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있기 때문이죠.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현대차 임직원님들 같은 가격이며 과연 현대차를 구입하겠습니까?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