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꺼짐으로 2번의 사고를 당하고도 2번의 캠페인에 참가한 후에야 겨우 보상을 받은 류창엽님의 산타페는 일상적으로 시동이 꺼져 8번째와 10번째 시동꺼짐에서 2번의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시동 꺼짐으로 2번씩이나 사고가 나도 무시하던 현대자동차가 최악의 경우에 시동이 꺼질 우려가 있는 정도를 갖고 호들갑을 떨다니...
역시 시동 꺼짐 사고로 1,500여만원짜리 옵티마 리갈 승용차를 560여만원이나 들여 고치고 이마에는 무수한 유리알이 박혀 있는 깁재훈님도 있는데...
류창엽님, 김재훈님 말고도 많은 분들이 시동꺼짐을 호소하셨습니다.
도대체 한국의 소비자들이 이렇게 철저히 무시 당하는 것은 무슨 연유입니까?
어쨌든 우리들의 희생으로 미국인, 영국인, 호주인은 물론 일본인들까지 현대자동차를 마음 놓고 탈 수 있는 모양입니다.
아! 불쌍한 한국의 마루따 소비자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