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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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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연님!
아까 현대/기아자동차 본사에 가신다고 해서 제가 여러 가지 주의를 드렸는데, 아무 일 없으셨나 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현대/기아자동차 본사를 찾아 갈때 주의할 점"을 한 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정문에서 경비원이 막으면 순응(?)하십시오.
양재동 본사 정문 앞에서는 항상 2명 정도의 경비원이 양재동 4거리 방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가 항의하러 오는 고객이 있으면 바로 차를 제지를 합니다.
이 때 고객인데 왜 못 들어가느냐며 강제로 들어 가려고 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2. 차 밖에 나가서 이야기 하게 되는 경우, 절대로 허리 선 이상으로 손을 들어 올리지 마십
시오.
가능하면 양 손 모두 바지 주머니에 넣고 이야기 하십시오.
항상 뒤에 다른 경비원이 캠코더로 촬영을 하고 서 있습니다.
아니면 경비실 내부에 숨어서 고객을 향해 캠코더부리를 겨누고 있습니다.
또한 CCTV Camera도 있습니다.
경비원이나 경비팀장 등이 가까이 와서 화를 돋워도 언성을 높이는 것은 무방하지만 손이나 팔을 들어 올리면서 이야기를 하면 큰 일 납니다.
팔을 들어 올릴 때 경비원이나 경비팀장이 갑자기 쓰러지면서 비명을 지르면 뒤에서 캠코더로 촬영하여 폭행했다고 고소합니다.
양근영님은 혼자 몸도 똑바로 못 가누는 아주 외소한 체구의 장애우인데 사지 멀쩡한 현대/기아자동차 경비팀장이 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것입니다.
진단서 하나도 없었다는데, 양근영님이 바로 여기에 희생되어 3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사지 멀쩡한 여러 분은 바로 폭행죄로 처벌 받기 십상입니다.
3. 차를 이동하라고 할 때는 경비원들이 차에서 멀리 떨어지라고 소리치고, 주위에 경비원들이 없는가 확인하시고 아주 천천히 차를 움직이십시오,
차를 이동하라고 시켜 놓고 갑자기 경비원들이 차에 부딪히면서 차로 밀었다고, 차량 이용 폭행죄로 몰아갑니다.
잘못하면 억울한 피해자들 인생 망가집니다.
양근영님도 이렇게 고소를 당했는데,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차 문제 해결하러 가서 차로 경비원을 밀어버릴 배짱이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이 방법은 과거에도 현대자동차가 써 먹은 방법이고, 최근에는 르노삼성자동차에서도 써 먹었습니다.
자동차 회사로서는 보상해 줄 필요도 없어지고, 오히려 피해자를 짓밟을 수 있는 강력한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습니다.
4. 현대/기아자동차 경비원들이 구청에 신고하면 구청에서는 이른 아침에도 즉각 출동하여 주차 위반 스티커를 발부합니다.
만약 구청 단속반이 오면 문제 해결하려고 회사를 찾아 왔는데 경비원들이 차를 막아서 못 들어가고 있는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하십시오.
만약에 막무가내로 발부하려 하면 2006. 12. 27 모단체에서 난입했을 때는 주차 위반 하나라도 단속을 했는가 물어 보시면 그냥 돌아 갈 것입니다.
5. 현대/기아자동차 경비원들이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들 역시 바로 출동합니다.
경찰이 오면 역시 문제 해결하려고 회사를 찾아 왔는데 경비원들이 차를 막아서 못 들어가고 있는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하십시오.
간혹 개념 없는 경찰들이 처벌하겠다고 겁을 주거나 심지어 연행하는 수도 있는데, 연행 당해도 아무 일 없습니다.
역시 2006. 12. 27 모단체에서 난입해서 정문 차단기까지 부수었을 때는 출동한 경찰들도 손 놓고 바라만 보았다고 합니다..
소비자가 억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메이커를 찾아 간 것이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오늘 낮에 관리자선생님 뵈었죠^^ 바쁘신와중에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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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차량상태 보신대로 속도계아예멈춰있고 트립컴퓨터 왔다갔다하고.. 정말 해도 너무한단
>
>생각이 듭니다. 차량이 정상적으로 운행되는지 시운전조차 안해보고 가져가라고 했다는것밖엔
>
>생각이 되지 않는군요.. 관리자님과 헤어지고 현대기아 본사앞으로 갔더니 말씀처럼 건장한
>
>분들께서 외부자의 출입을 막고있더군요. 막무가내로 들어갈까 하다가 괜히 잘못도 없는
>
>그양반들한테 짜증내기 싫어서 갓길에 차 세우고 담당자를 찾았습니다. 구로인지 어딘지에
>
>있는 기아고객센터로 연결해 주더군요(02-2627-0063), 무슨일인지 물어보기부터 시작해서
>
>몇일전 사업소 담당이랑 했던 이야기 반복하고 또 하고... 자기가 알아보고 다시 연락준다더니
>
>한 20분후쯤 전화가 와서 사업소 사람들이 했던이야기만 다시 반복하고 있습니다.
>
>계기판이랑 트립 상태 확인안하고 차량 내보낸거에 대한 사과 한마디 안하고 마치 남의 일이란
>
>듯이...웬만하면 그냥 폐차시켜버리고 다시는 기아차 쳐다보기도 싫지만 이놈들 하는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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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나서 누가 이기는지 끝끝내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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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고당시 정비내역 뽑아서 회사로 팩스넣어달라고 했으니 내일쯤 사무실로 보내드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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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듯합니다. 관리자님 잘좀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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