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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07-04
제
목
캐나다에서도 자국민 차별?
조회
18521
김한웅님!
죄송합니다만 캐나다 연락처는 갖고 있는 것이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한국인도 동일한 혜택을 받는 줄 알고 있었는데, 캐나다에서는 안 그런가요?
그리고 보증기간 이내인데도 꼬투리 잡아 수리비 받아 내려는 것은 외국에서도 똑 같은 모양입니다.
아마도 오리지널 외국인에게는 안 그럴 것 같은데...
그런데 캐나다에 3년짜리 보증기간이 있습니까?
전에는 일반부품은 3년/60,000km 였지만, 지금은 일반부품, 동력부품 모두 5년/100,000km입니다.
현재 3년/거리 무제한으로 해 주는 서비스는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입니다.
제가 본 사이트를 개설하면서 자국민에 대한 A/S 차별 철폐와 허위과장광고 중단을 요청한 이후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미국, 캐나다에 비할 바는 못됩니다.
그런데 10,000km 점검시 $180를 받습니까?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설명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