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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종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7-14 |
|
제
목 |
남두원님! 어이가 없습니다. |
조회 |
3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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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날뻔하셨네요 현대/기아 개 ㅇ ㅇ 같은~~ 부디 좋은결과있으시길
>고속도로에서 일가족 몰살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가능했던 상황에서 전 가족이 무사했음에 감사 드리고, 유상 수리하라는 말인가 봅니다.
>
>사진을 보았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혹시라도 그 동안 수리하신 일이 없으시다면...
>그리고 사진상으로도 연결부위는 조인 자국이 안 보이는데 실제로도 조인 자국이 없지요?
>그렇다면 생산 과정의 실수입니다.
>
>이런 경우 A/S 기간에 관계 없이 무상 수리를 해 드려야 합니다.
>오히려 위로금을 줘도 모자랄 판인데 수리비를 요두하다니 몰상식한 처사입니다.
>강력히 무상 수리를 요구하십시오.
>사안이 아무리 중해도 일단은 거절하고 보는 것이 자동차 회사의 생리입니다.
>
>
>
>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는 기아뉴스포티지 차주입니다. 차량 구입한지 4년이 넘었으나 키로수는 고작 3만7천 정도밖에 안되는 출퇴근용 차량입니다. 2009년 7월11일 오전 8시30분경 간만에 가족과 시외로 여행을가는데 고속도로에서 고속주행도중에 갑자기 차량엔진이 정지되어 대형사고가 날뻔하였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다행이 사고없이 차량을 갓길로 세울수있어고 견인차를 불러 보험회사와 제휴된 인근 정비소로 이동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카센터에서 차량 점검결과 냉각수가 모두 새어버려 차량엔진이 작살이 났다는겁니다. 냉각수 누수가 된 위치를 확인해보니 냉각수 연결 호수가 차체에서 아에 빠져있었습니다. 중요한건 냉각수 호수끝에 호수가 빠지지 않도록 고정시키는 타이(클램프)가 서로 이어지는부분에 고정되어있는게 아니라 고정되어야 할 부분부터 7cm 정도 뒷쪽으로 암수가 서로 교차되지 않는 위치에 고정이 되어 있었고 고정되어야 할 위치에는 쪼아진 흔적도 없이 깨끗한 상태였습니다.(사진 및 증거물확보) 차량 출고시점부터 지금까지 호수연결부분이 타이(클램프) 로 고정되지 않고 서로 꽂혀만 있다가 고속주행에 의한 압력으로 빠져버려 냉각수가 모두 새어버린 겁니다.
>>일단 1차 확인후 차량을 다시 견인해서 김해시 동상동에 위치한 기아큐써비스센터로 이동하여 제차 확인한결과 위에 서술한데로 동일한 답변을 듣게되었습니다. 기아카써비스센터 사장님도 이런경우는 처음 보신다면서 차량제작과정에서 실수로 냉각수 호수 고정을 잘못한 부분에대한 의견에 동의도 하셨습니다.사장님께서 사진도 몇장 찍으시고 기아자동차 본사와 얘기는 해보겠으나 무상수리기간이 경과 되어 사장님 입장에서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차량은 시동도 켜지지 않고 엔지해드 및 엔진쪽에 문제가 생겨 수리비만해도 기백만원정도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기아자동차 제작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이고 대형 사고가 날뻔한 아찔한 경험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금일 기아큐써비스센터 사장님이 연락이왔습니다. 기아자동차 본사에 무상수리는 해줄수 없다고 수백만원되는 수리비용을 모두 고객인 제가 부담을 해야 한다고 결과가 나왔답니다. 기아큐써비스센터 사장님께서 더이상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오히려 죄송하다고 말씀하시고 증거사진도 있으니 사업소로 가서 어필해보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답답합니다.너무 흥분하다보니 두서 없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원만한 해결책좀 찾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증거 사진은 HTML 사용을 잘몰라서 관리자님께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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