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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종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7-16 |
|
제
목 |
현대/기아차는 각성하고 회개하라. |
조회 |
2850 |
|
저도 공감합니다. 지금 현대와 싸우고 있는입장입니다만. 억울하고 분통터지지만
현재 할수있는거라곤 없고 단지 인터넷상으로만 억울함을 호소 하고 있을뿐입니다.
그렇지만, 용기을 잃지않고 끝까지 갈렵니다. 차을 바꾸던 못바꾸던.끝까지 이 악물고 갑니다
>저는 "손영철2"입니다.
>
>며칠동안 이곳에 올라온 글을 보면서,
>너무 화가 납니다.
>
>지금이 7,80년대로 아니고,
>오늘 2009년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
>현대/기아차 기술이 많이 좋아지고,
>좋은 차를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
>어떻게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너무 화가 나고 괴롭습니다.
>
>무슨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가 조폭도 아니고,
>어찌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지요?
>
>새차가 고장나면 바로바로 조치를 해 주고,
>완벽하게 문제가 없도록 해주던지,
>바로 환불해 줘야하는 게 아닌가요?
>
>제가 3년 넘는 시간을 자동차 회사랑 영업사원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했는데...
>자동차 회사는 문제가 생기면 도마뱀 꼬리 짜르듯이,
>영업사원과의 관계를 끊어버리더군요.
>
>길고 지루한 법적조치를 하다보면,
>원통하고 젊은 시간만 흘러가 버리는 것 같습니다.
>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에는 구성원 모두가 불행한 것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하시는 피해자들 일을 해결하시는데,
>발벗고 나서시는 회장님과,
>연맹 관계자분들 노고에... 정말 깊이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군요.
>
>차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점차 사라질려고 합니다.
>새차를 살 때 도대체 뭘 믿고 누구를 믿고 사야하는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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