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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성식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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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전에 올림픽대로를 40킬로로 달리던 제네시스가 앞 쇼바가 갑자기 주저 앉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차량의 정체로 큰사고가 나지는 않았습니다만 어떻게 구입한지 1년 밖에 안된 차가 이런
>큰 문제를 일으켰는지 알수가 없군요.
>현대 자동차 측은 무조건 수리해준다고 하지만 다시 차를 탈 엄두도 내지 못하겠습니다.
>또한 현대 자동차 측은 그러한 사고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전화해서 어떻느냐고 묻지도
>않더군요.
>사람이 죽어야만 꿈쩍하겠더라구요.
>차를 다시 타고 싶지는 않은데 방법이 없
현대차 사람들요 차량결함으로 운전자가 죽었다해도 눈도 깜짝 안하는 인간들입니다.
뉴아반테 1년 밖에 안된 차를 타다 안전벨트 착용하고 에어백도 터지고 충돌시 60여 키로미터 속도로 충돌했는데...
안전벨트 불량 에어백 불량으로 인해 운전자가 차의 대쉬보드에 부딪쳐 사망했습니다
그래도 현대차는요 운전자의 단순 운전미숙이라고만 하고 얼버무립니다.
이런게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의 수준이자 현 주소입니다.
현대차 죽어도 지네들 잘못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사건은 운이 없어 생긴거라 답변하는 인간들입니다.
님도 제네시스 같은 고급차를 타시는데, 이렇게 안전성 보장이 안된다면 무엇하러 비싼차를 타십니까?
우리가 현대의 봉입니까?
차를 만들다 보면 잘못 만들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걸 확인을 하고 인정할건 해야만 하는데도...
암튼 님도 현대측에서 그리 만족할만한 답변은 받기 힘드실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싸이트를 중심으로 자동차 소비자 아니 전국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모두 힘을 합쳐서 소비자의 진정한 권리를 찾읍시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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