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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보현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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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에 피해 처리 부서 만드는 내용만 썼으면 사고가 없었을 것인데, 사건 일어난지 얼마나 되었나 계산해 보다가 그 동안의 경과를 별 생각 없이 쓴 것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과 부분을 자세히 쓰지 않고 설명 없이 압축된 글로 짧게 써버리니까 그런 것 같습니
다. 좀 기다리면 그냥 해결될 것도 같으니까 차소연이 그냥 기다려 보는 중인 것처럼 느껴졌고, 만일 그렇게 된다면 차소연이 복잡하게 작업할 필요가 없는 것이니까 기다려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차소연에 물어볼 생각이었습니다.
이것이 시간 부족 외에 또다른 이유라고 말한 것인데 게시판에 글 쓸 때 짧게 쓰느라고 이런 추측 이유도 안 쓰고 그냥 <또다른 이유>라고만 쓰니까 후원금 문제
로 생각한 모양입니다. 후원금 내는 사람은 1~2명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것으로 처리 순서를 매길 수 있겠습니까? 이것으로 순서 매기면 1순위와 2순위 그리고 나머지는 전부 3순위인데요. 일 처리 순서가 바뀌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이것이 잘못이라고 한 적도 없고요. 순
서가 바뀌면서 많이 연기되기도 한다는 글을 너무 간단히 쓴 때문에 사고 난 것으로 보입니다. 많이 연기되는 일도 있기 때문에 국토부에 처리 부서가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는데. 문제가 된 글 읽어보니 상태 설명을 너무 짧게 한 것이 단점이지 비난하는 내용은 없습니다. 그간 일어
난 일을 간단히 나열한 것이던데. 그런데 읽는 사람이 다르게 이해할 수 있어 일이 이리 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6달 동안 내 건을 빨리 처리해 달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결과가 나왔는지, 언제쯤 처리될 것인지 궁금하여 물은 것이 전부입니다. 필명으로 가입했다고 처음부터 말 했고요. 차소연이
필요하다기에, 긴 설명서 써서 소프트웨어도 보내고, 방송 출연 동영상도 녹화하여 보내기도 했는데. 차소연이 덧글 쓰기 전에 나에게 전화로 물어본 뒤 썼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
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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