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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부장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4-01-30
제 목    (펌)현대차는 각성해야........ 조회    4404
현대자동차 는 이래도 되나 !!
너무 어이 없는 일이 생겨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아주 평범한 한 직장인입니다 제가 지금껏 중고차를
사서 타고 다니는 도중 너무 잔 고장이 많아 작년 2003년 2월 14일에 새차를 샀습니다 차종은 현대
EF소나타 엘피지 차종입니다 그런데 차를 산지 4개월만에 내리막길을 내려 가는도중 시동이 꺼져서 사고를 당할뻔 했습니다 그래서 전 바로 온양에 있는 현대자동차서비스 센터로 가 시동이 꺼진다는 말을 했지만 그곳에서는 차량을 손 보지두 않고 저에게 그런말을 하더군요 그럴 일이 있나요 절대로 그런일 없습니다 다시 한번 타보시다가 그때 이상이 생기면 오세요 그러더군요 전 괜찬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차를 다시 타고 다녔습니다 그러던중 2003년 7월 말에 휴가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앞으로 장인어른 장모님 그리고 할머니 되실분을 모시고 휴가를 가다가 시동이 꺼져 큰일을 치룰뻔 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놀라셔서 아무말도 못 하시구 도로에서 30분가량 서서 할머니를 안정 시켰습니다 그뒤로 3일후에 자동차 ABS서비를 받으로 오라는 전화를 받구 공주 옥룡동에 있는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로 가
시동이 꺼진다는 말과 함께 ABS를 점검받으러 왔다구 말했지만 그쪽서두 시동이 꺼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두 뭐라 딱 말할수 없다며 고쳐 주지 않더군요 물론 접수도 안되었구요 그뒤로 저는 설마 하는 생각에 그차를 타고 계속 운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2004년 신정 연휴 기간에 경주에 가게 되었습니다 결혼할 여자 집에 인사차 드리러 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승차인원3명과 운행중에 RP엠이 자꾸 내려갔다 올라 갔다 하는 현상과 시동이 2번 꺼지더군요 그래서 저는 바로 경주에 있는 용강동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4시간 정도 걸릴테니 기다리시라는 말을 하면서 점검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4시간 후에 제가 차를 가지러 갔을때 그쪽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라구 말을 했구 전 그말을 믿구 2004년 1월25일 저녁 6시쯤에 집에 가기 위해 경부고속도를 타고 집에 오던중
김천 위 추풍령 고개를 못 미쳐 그곳에서 시동이 꺼져 대형사고를 당할뻔 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앞에가던 차 3대와 충돌할뻔 했구 저 혼자 움직이지도 않는 운전대를 꺽어 갓길로 틀어 운행하다가 사이드 브래이크를 땡겨 가까스로 서게 되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도로에서 30분가량 서있다가 차에 들어가 시동을 켜니 시동이 걸리더군요 집에는 가야 되겠구 그래서 다시 운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황간휴계소에 거의 다 갔을때 엔진에서 엄청 큰 소음과 계기판에 오일이 없다는 경고등이 들어 오더군요 할수 없이 전 금강 휴계소 까지 와 휴계소에 있는 정비소로 갔습니다 그 정비공 아저씨는 상태를 보구 오일이 없다구 말하구 더이상은 손두 안봤습니다 자기가 그걸 만지게 되면 책임을 질까봐 못 만지겠다구 말하시구 견인을 해서 가라는것이었습니다 그소리를 듣구 차 에 대해서 정말 화가 나더군요 산지 일년두 안된차가 이런게 어디 있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바로 보험회사에 전화를 해서 견인차를 불러 가까운 옥천에 있는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로 견인을 했습니다 그때 시각이 밤 11시 넘었습니다 견인을 해놓고 집에 가니 새벽3시30분이 넘어서더군요 그 다음날에 일어나 회사도 못 가구 바로 사촌동생과 함께 옥천으로 갔습니다 그곳에선 엔진좌측에 있는 크랭크 축에 있는 니대나 가 나가서 오일이 그쪽으로 샌거라구 말하더군요 그걸 고치구 오일을 붓고 운행 하면 될꺼라구 100%로 보장한다구 하더군요 작업시간 6시간 전 사촌동생과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6시간후 오일을 붓고 시동을 걸구 리프트에서 차가 내려 오는 순간
다시 오일이 다 새더군요 엔진에서는 큰 소음과 함께 그곳 사장님은 아무 말두 못하시며 저한테 가장 가까운 공주 신창공업사로 보내 드릴까요 그러더군요 전 그때 바로 대전에 있는 AS본사로 보내 주세요
말 하고 20분쯤에 견인차가 와 바로 대전으로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엔진을 완전 교채를 해야 겠다는 소리를 하더군요 시동이 꺼지는걸 말하니 그것은 고치면 된다는 소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럼 시동이 꺼지는걸 손보게 되면 안꺼진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했더니 그곳 승용2반 반장 김정수 반장 께서 완전히 100%보장은 못한다구 말했습니다 전 너무 어이가 없어 그럼 그걸 저보구 타다가 시동이 꺼져 죽으라는 말입니까 하니 무슨 자동차에 관한 전문용어를 들먹이며 설명을 하더군요 제가 무슨 소리인지 알아 들을 일이 없죠 저는 새차를 사서 운행중에 죽었다 살아난게 벌써 5번 그것두 모자라 엔진 완전교채 까지
너무 어이가 없구 엄청나게 화나 났습니다 저는 교환을 요구 했지만 벌써 3일째 같은말만 하고 교채는 죽어두 안된다는 소리만 하구 수리를 완벽하게 해서 블랙박스 라는 걸 달아 줄테니 타라고 그러더군요
그럼 운행중에 시동이 꺼지면 블랙박스안에 시동이 꺼진 이유가 기억이 되서 그 결함을 찾을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저는 한마디로 실험 대상이 되는 겁니까!!! 참 기가 막히고 화가 납니다
시동이 꺼져 기억이 된들 뭐 합니까 제가 죽으면 끝인데...
저는 다 필요 없다고 말 하고 교환을 요구 했지만 그 차가 시동이 꺼지는걸 현대측에서 보지 못해 제 말 을 믿을 수 없다고 하더군요 너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시동이 꺼져 100% 보장 못한다는 기술자 말을 앞에서 들은 저로서는 그차 를 절대 탈수 없어 이렇게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글 을 읽는 모든 분들께 많은 의견 부탁 드림니다


대전 현대자동차 AS본사에서 저에게 기가 막힌 말을 하더군요

질문1: 고속도로에서 100KM 운행시 시동이 꺼지면 브래이크 . 핸들 다 작동이 안되죠 다만 사이드
브래이크만 되시는거 아시죠 그럼 사이드 브래이크 를 땡겨서 서야 겠죠
답면: 그렇죠 ...
질문2: 시동이 꺼지는걸 고치면 안 꺼진다고 보장 하세요 ?
답변: 100%보장은 못하죠 최대한 완벽하게 고쳐 보겠습니다
질문3: 그렇게 완벽하게 고치시면 제 차하고 바꿔 타고 다녀 보실래요?
답변: 그건 안되죠
질문4: 일본 도요다 자동차 예를 들어 말하니 현대해서 그러더군요
답변: 그건 일본 그 나라 일 이지 우리 나라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질문5: 제 차 고치지 마세요 그냥 놔두세요 ...
답변: 빨리 고쳐서 가져가야 다른 차도 고치죠 그 차 땜에 일을 못합니다

생명이 왔다 갔다 하면서 전 그차 를 탈수 없어 교환을 요청했지만 현대측에서는 테스트를
완벽하게 하고 블랙박스 설치하고 운행중에 시동이 꺼지면 기억이 남게 되어 그때는 확실한
결함을 알 수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기억만 남고 시동이 꺼져 저는 죽게 되면 무슨소용이
있을까요 어디다가 하소연을 하죠 이런 일들이 교환 사유가 될수 없을까요 현대측에서는
저에게 확실히 답변을 해주더군요 그것은 교환사유가 될수 없습니다
그래서 교환은 절대 안됩니다
여러분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 합니다 도와 주세요 ㅠㅠ

제 글을 읽는 차를 사랑하시는 모든분들께 작게나마 조언부탁드립니다.
이 내용에 공감이 가시는분들은 알고계신 각 사이트 게시판마다 복사해서 올려주세요~
저 개인혼자로선 대기업을 상대못합니다. 여러분의 힘과 언론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이 글이 인터넷상의 이슈가 될때까지 함께 동참해주실수 있겠습니까~?


출처#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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