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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0-11-12 |
|
제
목 |
현대자동차의 감동적 리콜 (Touching recall in America!) |
조회 |
46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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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는 2009년 12월 11일부터 2010년 9월 10일까지 생산된 2011년형 신형 YF쏘나타 139,500대를 조향 능력 상실 및 부족 가능성 등의 문제로 리콜한다고 2010년 9월 27일 발표한 바 있습니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협회 (NHTSA)가 쏘나타 스티어링 조인트 연결이 느슨해진다는 단 2건의 민원을 접수해 앨라배마 공장에서 8월 생산한 YF 쏘나타 16,300대에 대하여 8월 27일부터 조사에 착수하자, 현대자동차는 신형 YF 쏘나타의 조향 장치 문제 신고 접수 건수는 10건 미만이고 이와 관련한 사고 신고는 단 한 건도 없었다면서도 즉각 10월부터 리콜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민원접수 후 자체조사를 실시하여 (현대자동차가 아니라) 부품업체에서 생산된 기어박스와 MDPS를 결합하는 과정에서 불량이 난 것으로 판단했다며, 조립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신형 쏘나타의 조향장치 설계변경까지 추진했다 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미국과 부품 이송과정이 달라 결함 발생 가능성도 없고, 이와 관련한 신고가 한 건도 없었기 때문에 리콜 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조향장치 이상으로 사고가 났다는 피해 소비자 여러 명이 나오고, 특히 K5의 경우에는 차량이 대파되어 수리비가 1400만원이 나오거나 또는 폐차되고, 운전자의 코뼈가 부러지거나 동승자가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등 다수의 사건이 발생해도 리콜은 고사하고 운전자 잘못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몰래 조용히 개선작업이 이루어지는 지는 알 수 없지만 억울한 피해자들의 탄식과 원망은 하늘을 찌르고도 남는 형국입니다.
현대/기아자동차의 자국민 차별 및 무시우롱은 이제 철폐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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