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1-08-03 |
|
|
김진호님!
말씀하신 내용이 사실이라면 전시차는 아니고, 분명한 반품차량입니다.
물론 반품 받은 차량도 전시차라고 말하는 회사이기는 합니다.
출고 당시 주행거리는 관리하지 않지만, 정상 차량이라면 절대로 주행거리가 약 420Km 가 될 수 없습니다.
청색 스펀지가 없고, 내장재 눌린 자국이라든가, 작은 흠집 등은 누군가에게 판매되었다가 반품 받는 과정에서 많이 생기는 증상들입니다.
한 가지 방법이 있는데 운이 좋으면 밝혀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가능성은 있습니다.
저에게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다른 건에 비해서는 중대 하자는 아닙니다만,
>
>차를 7월 21일 야간에 인도 받아서 신중히 살펴보지 못한 채 인수증에 싸인을 했습니다.
>
>문제는 다음날 부터 문제가 확인이 되기 시작하는데 스트레스 장난 아니더군요
>
>잔 기스 및 천장 내장재가 눌려 자국이 심하게 눌려 있었으며 백미러 끝쪽이 뿌옇게 마치 습기 찬것 처럼 또는 뭔가에 문질러 진 것 처럼 자국이 있었습니다.
>
>또한 보조석쪽에 문 열때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파란색 스펀지도 없는 것을 확인 하고
>점차 이 차가 반품차 또는 전시차가 아니냐에 대해 고민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습니다.
>
>결정적으로 화가난 문제는 인도후 주행거리 표시기에는 약 540 Km 정도 였나 (사진 찍어 놓음) 아무튼 총 누적 거리는 약 960km 로 약 420km 가 차이가 나더군요..
>
>저는 절대 주행 거리 표시계 Reset 을 시키지 않았습니다. 방법도 모르고 ...
>그래서 인도 받기전 420km 가 주행이 된 차를 받았다고 생각 하는데요. 이걸 증명할 방법이
>없어서 무지짜증납니다.
>
>콜센터나 정비사업소에는 확인이 안되는 거다.. 내가 리셋을 했는지 어찌 아냐.. 등등
>저만의 잘못으로 그리고 확인이 안된다는 이유로 그냥 넘기고만 있고..
>
>그럼 자동차 공장으로 부터 차고 출고시 몇 Km 주행이 되었냐 확인은 되냐 물어보니
>현대 차 역시 그 이력관리는 안하더군요.. 그럼 영업 사원이 차 인도할 때 주행거리를 제대로
>확인 했으며 어디 적어놓은 근거가 있냐라고 물었더니 없다더군요..
>그럼 단순 현대차는 확인 안하고 뒤늦게 발견한 내 잘못만 있느냐.. 전 이게 억울 한 겁니다.
>
>이 문제를 가지고 실랑이를 벌이는데 고객 콜센터는 여기 전화 해라 , 담당자 보고 전화 하라고
>하겠다 하며 전화도 제대로 오지도 않고 .. 서로 대응 안하고 미루더군요..
>
>가뜩이나 잔 문제들이 있어 예민해져 있는데..
>저 이문제가지고 따지는데 제 휴가기간 다썼습니다. 결국엔 처리 못하는 군요..
>
>전 절대 이제 쓰레기 같은 현대차 그리고 쓰레기 같은 서비스 대응 .. 현대차 품질은 관리도 안하나 봅니다. 제 여친 몇초 만에 찾아낸 문제 (내장재 눌림) 찾지도 못하고 출하하는거 보면
>품질 검사 자체가 없는건 아닌지.. 아주 한심 합니다.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