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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순동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1-11-07
제 목    고객을 우롱한 영업사원과 그룹감사팀의 태도... 조회    3966
쏘울차량을 구입하면서 영업사원의 태도와 그걸 항의하기 위해 현대기아 감사팀에 내용증명까지 보냈으나, 전화는 딱 한번... 감사팀 박정주과장(02-3464-1407)란분이 해당내용을 사업부로 내려보내 사실확인을 해보겠다...
이후 단한번 연락도 없었습니다.. 두달을 기다렸는데.. 이젠 제가 할수 있는건 이런 억울한 사정을 가능한 모든 사람들이 알고 더이상 정도영업이란 미명하에 피해자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제가 감사팀에 보낸 내용 전문을 게시 합니다....
더불어 이 글을 보시는 분께서 어떻게 하면 단시간에 많은 분들께 이런 억울한 사정을 알릴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저는 금년 7월 25일 기아자동차 강동지점 이광동차장이라는 영업사원에게 쏘울 GDI를 계약하여 8월 12일 차량을 인수받은 사람 입니다.

제가 이렇게 제보를 하게 된 건 영업사원이 계약할 당시의 태도와 차량대금결제 및 차량인수가 끝나고 나서 180도 돌변하는 태도에 대해 나름 자존심이 무척 상했으며, 그에 대한 해명을 듣고자 상담하는 과정에서 영업사원이 회사측에는 저에게 할인을 해준다고 결재 승인을 받은 금액에 대해 일체의 안내, 설명 없이 착복하려 한 부문이 확인 되었고 계약당시 저에게 할인해 주기로 약속했던 내용에 대해 차량인도 후 약속한 부분을 손바닥 뒤집듯 그렇게 쉽게 바꿀 수 있는지.. 넘 분하고 억울하고 자존심 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처음 강동지점을 방문하게 된 건 7월 16일 이었습니다. 집사람이 타고 다니던 마티즈를 처분하고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는 쏘울.. 그것도 최근 부분변경이 되어 출시된 GDI 모델을 보고자 방문을 하게 되었고 당시 매장에는 이광동차장이라는 분이 저희를 맞이 하였고 차량에 대해서도 나름 설명을 잘 해 주어서 견적서까지 받아 왔습니다. 집사람과 고민 끝에 구입을 결정하고 그래도 매장방문 시 설명을 해 주었던 영업사원에게 구입하는 게 도리일거 같아 7월 25일 전화로 계약의사를 밝히고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할인조건은 기본 50만원 + 노후차량보유 20만원 + 월말계약할인 20만원등 총 90만원을 할인해 주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차량출고는 8월 8,9일경 출고 예정이라고 하였고 7월 판매조건과 8월 판매조건이 다를 경우 유리한 조건으로 할인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계약 후 8월초가 되었는데도 판매조건이 어떻게 바뀌었다는 안내도 없어 8월4일 이광동차장에게 직접 전화하여 판매조건이 바뀐 게 없는지 문의 하였고 대답은 바뀐 사항이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분명 인터넷상으로 판매조건이 바뀐 것을 확인하였는데.....8월 판매조건은 기본 70만원 + 노후차량보유 20만원 + 8월12일이전 출고시 10만원할인 등 총 100만원 할인이었습니다. 다음날 집사람이 지점을 방문하여 항의하자 월말계약할인 20만원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걸 빼면 금액이 똑같아지기 때문에 바뀐 내용이 없다고 했다는 어이없는 설명이었습니다. 분명 월말에 계약하면 20만원을 할인해 준다고 하였었고, 차량출고예정일이 8월8~9일 경이라고 하였음에도 12일이전 출고할인 10만원도 계산에 넣지 않은 이상한 설명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영업사원이 저희에게 제시한 게 "차량출고 후 섭섭하지 않게 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믿었습니다. 그분의 말을,... 차량은 처음 예정된 날짜를 지나 12일 인수를 받게 되었고 인수받기 전날 연락이 와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불러 달라고 하더군요~(카드 일시불결제를 함.) 그러면서 탁송료(174,000)와 계약금(100,000)을 제외한 1660만원을 결제한다고 하더군요~ 탁송료는 카드결제가 안된다면서... 뒤에 확인해 보니 탁송료도 카드결제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차량을 전해주겠다고 연락이 와서 제가 영업사원에게 물었습니다. 전에 섭섭하지 않게 해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어느정도를 말씀하신건지... 대답은 차량을 전달할 때 저희 집사람에게 말해준다고 하더군요... 근데 차량만 전달해 주고 간단히 차량설명 후 돌아갔구요~~ 임시번호를 달고 일주일을 타고 19일 차량등록을 하는 날... 영업사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탁송료 174,000원을 보내 주셔야 한다고.. 제가 바쁜 관계로 집사람에게 전화하시라고 하였고 집사람은 탁송료는 빼주는 거 아니었냐고 하니 영업사원은 정도영업 운운하며 "영업사원도 먹고 살야야하지 않냐"며 불쾌함을 드러내며 비꼬듯이 이야기 하며 탁송료를 빼준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 내용을 전해 듣고, 저 역시 영업사원의 태도가 불쾌하여 통장번호 불러 달라고 하여 탁송료 전액을 송금하였습니다... 결국 기본할인 70만원 + 노후차량보유 20만원 + 8월12일 이전출고 할인 10만원 등 총 100만원할인 된 1660만원과 탁송료 174,000원을 모두 결제 완료 하였습니다... 영업사원이 월말계약할인 20만원과 "섭섭하지 않게 해 주겠다"는 약속은 온데 간데 없이...... 영업사원에게 속았다는 생각이 들어 억울하고 분하여 고객센타에 억울함을 호소하고 해명을 요구하였습니다... 본사 고객센타에서는 월말계약할인이라는 건 없다고 말씀하시더군요..월말계약할인은 본사 판매조건상 없는 내용인데... 분명 제겐 할인을 해 준다고 하였는데... 이제와서 정도영업 따지면서 본사 판매조건만 따지더군요~~

어제 강동지점 업무차장님과 통화하면서 저를 속인 새로운 사실 하나를 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8월 12일 제게 1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주는 것으로 결재를 올려 승인이 났다는데.. 결제할때 10만원을 빼고하시면 됐었는데. 왜 전액을 다 하셨냐고?? 제게는 안내도 전혀 없었으며, 저에게선 전액을 다 받아놓구선... 10만원은 본인이 착복하려고 했을까요??? 지금도 지점계좌에는 그 10만원이 그대로 있다더군요... 19일 탁송료 전액을 입금하고 그 영업사원에게 약속불이행 부분을 항의하자 그제야 10만원추가할인을 승인받았으니 계좌번호를 알려 달라고 하더군요~~ 12일 할인 승인 난 것을 왜??? 19일에.. 그것도 제가 약속불이행에 대한 항의를 하자 갑자기 송금해 줄테니 계좌번호를 달라고... 오늘 안받으시면 10만원은 회사로 회입된다고.... 다른 건 안내도 없고 나몰라라 하셨던 분이 왜??? 직접 전화하셔서 보내 준다고 하셨는지....
거절했습니다... 저희들이 거지냐고... 이미 자존심이 매우 상한 뒤였습니다...

22일 지점을 방문하여 업무차장님과 상담을 하였습니다...
제겐 2~30만원보다도 저와 제 집사람이 겪은... 그 영업사원이 상하게한 그 자존심을 회복하고자.. 1시간 반동안 상담하고 업무차장님께 들은 제안은 월말계약할인으로 약속한 20만원을 돌려주겠다고 하더군요.... 보상을 받고자 한 것도 아니고 그럴 마음도 없었습니다.. 다만 고객으로서의 권리를 주장하고 싶었고 영업사원의 그 불성실하고 고객을 기망하는 행위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를 받고 싶었는데...
제가 업무차장님께 요구하였습니다... 최고책임자인 지점장님이 제 집사람에게 전화하여 사과하고 영업사원이 약속한 내용을 그대로 이행하라고... 즉 업무차장이 제시한 월말계약할인 20만원 할인에 추가로 현재 제게 할인해 주기위해 승인되어 지점계좌에 있는 10만원... 합 30만원을... 안된다고 하시면서 제가 계약했던 영업사원을 만나보겠냐고 하여 만났습니다.... 첫마디가.."얼마나 원하느냐?" 였습니다... 제가 "질문이 잘못되었지 않았느냐?"고 따지자 대뜸 하시는 말.... "구걸하지 않겠다고 하더니 구걸하러 왔느냐??"
이게... 세계 글로벌기업인 현대,기아차그룹에서 영업을 하시는 분이 고객에게 할 수 있는 말씀이신지... 어이상실... 더 이상 말 섞기 싫어 그냥 나왔습니다....ㅠㅠ
비참하더군요~~ 그렇게 무시 당하니... 하다못해 백화점에서 몇십만원짜리 옷을 사도 깍듯이 고객대접 받으며 사는데.... 하물며 1770만원짜리 물건을 구입하면서,, 이런 개무시를 당하다니......

두서없이 적었지만... 제가 원하는 건 금전적인 부분은 아닙니다....
제가 원하는 건 진심 어린 사과와 약속이행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마저도 포기 합니다..... 더 이상 제가 비참해지는 게 싫거든요...
똥 밟았다고 생각 할랍니다...
하지만 제가 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이런 행태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겠다는 오기라는게 생기네요~

이게 회사에서 표방하는 정도영업인지...
고객에게 할인해줘야할 돈을 고객에게는 알리지도 않고 착복하려는 게...
고객과의 약속을 정도영업이라는 미명아래 그렇게 무시해도 되는 것인지...

처음에는 업무처리 불만으로 기아차 민원실로 상담 하였으나,
본건은 임직원의 업무투명성 및 부정비리와 연관되었다고 생각되어
감사실로 제보 및 확인요청 하는 것입니다.

그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첫째. 회사에서 공시하는 월별 판매조건 이외에 월말에 계약하는
고객이라고 추가적으로 할인해 주는 기준이 있는지?
분명 월말계약조건으로 20만원을 할인해주기로 하였었는데
그렇게 하는게 그룹에서 표방하는 정도영업에는 위배되지
않은지?
지금와서 출고기준으로 말일출고시 20만원을 할인해준다고
했던거라고 주장 하는데.. 제가 계약한 옵션의 차량(썬루프,
라이팅패키지)이 4일만에 받아볼수 있다고 판단해서 그렇게
설명했다는 건지?

둘째. 7월 판매조건(70만원할인)과 8월 판매조건(100만원 할인)이
달라졌는데 고객에게 안내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며,
왜 영업사원은 변경된게 없다고 거짓말을 하였는지?

셋째. 12일 고객에게 할인을 해주기로 하면서 회사로부터 승인받은
10만원을 고객에게 돌려주지 않고 차량금액 전액을 결제하게
하고 착복하려 하였는지? (카드승인은 유선상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불러주고 영업사원이 직접 승인함)

넷째. 차량대금을 카드결제할때 탁송료는 카드결제가 안된다고
거짓말을 하였는데 왜 그랬는지?
12일 할인승인받고 고객에게 돌려주지 않은 10만원과 연관이
있는지? 그렇다면 왜? 탁송료는 전액을 받으려고 했는지?

다섯째. 고객에게 차량출고후 섭섭하지 않게 해 주겠다고 해 놓고
막상 차량인도가 끝나자 태도가 급변하는 고객을 기망한 행동이,
고객의 권리를 찾고자 지점을 찾아갔는데.. 구걸하러 왔냐며
우롱한 행동이 정당한건지?



사이버감사실 홈페이지에서 제보등록도 안되고, 전화도 안받으신 관계로 팩스로 발송후 팩스 확인 전화 요청을 드렸으나, 연락이 없어 부득이 내용증명으로 발송하오니 최대한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1. 8. 24
최 순 동
010-4618-3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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