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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부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2-02-15 |
|
제
목 |
QM5 급발진사고(인젝션점검요망) |
조회 |
45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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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10년 9월 QM5 차량(2륜 A/T)을 구입후 2012년 사고당일 2월 3일 오전 11시 30분까지 운행하였습니다.
>사고경위: 2012년 2월 3일 오전 10시 20분 경 안산을 가던 중 (노원구 공릉동 출발) MMI 계기판에 점검표시와 함께 "인젝션 점검 요망"문구를 확인 하고 바로 02-300-3000번의 엔젤센타로 상담전화를 하였습니다.
>나:"지금 인젝션 점검 요망이 나왔는데 인젝션이 무엇인가요?"
>상담원:"인젝션은 연료를 펌핑해주는 피스톤작용을 하는 것으로 연료분사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나:"그럼 무슨 문제가 있나요?"
>상담원:"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수 있으므로 정비센타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지금 안산을 가는 고속도로 상으로 만약 시동이 꺼지면 아예 재시동이 안걸리나요?"
>상담원:"다시 걸리긴 하나 반복될 수 있습니다"
>나: "그럼 안산 르노삼성지정정비소를 안내해 주세요"
>하여 휴대폰 메시지로 안내를 받고 불안한 마음으로 고속도로를 안전속도로 주행을 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며 안산을 진입하여 안내받은 정비소로 가던 중 11시 20~30분 사이 안산 해안로 본오교회 앞 본오파출소 3거리 적신호를 보고 정차키 위하여 감속을 위하여 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브레이크가 작동이 되지 않고 가속이 되었습니다.
>저는 브레이크가 가속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고 모든 발을 빼고 제가 주행하던 2차선 바로 앞에 차들이 많았으므로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당시 저의 차에는 4살 10살 아이가 동승하고 있었습니다). 1차선 차량이 빈 틈을 보고 핸들을 좌측으로 돌렸습니다. 핸들은 좌측으로 가 그 다음 우측으로 움직이지 않고 가드레일을 충돌 후 1차선의 트럭의 후미와 강하게 충돌하고 저의 차는 1차선과 2차선 사이에 멈추었고 저의 차와 충돌한 트럭은 2차선에 주행하던 트럭을 밀어 총 피해차량은 3대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의 차는 에어백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대형 자동차 사고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던 저는 달려온 견인차에 견인을 한 채 인근 안산자동차정비공단의 기아차 공업사로 가서 주차가 되었습니다.
>정밀점검을 받기 위하여 당일 저녁 10시경 자동차는 르노삼성도봉사업소로 입고가 되었습니다.
>2월 6일을 직원간 커뮤니케이션 부재로 저의 차는 2월 7일 화요일 오후부터 정밀점검에 들어가 2월 8일 저녁 8시 정밀점검에 대한 브리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담당엔지니어의 점검결과는 "자동차 이상 무 "그리고 급발진에 대한 부분은 어느 자동차사에서도 찾을 수 없는 원인입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차에 대한 배상 보상도 없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
>2월 10일 오후 본사로 보낸 보고서 결과 역시 "자동차 이상 무" (급발진은 알 수 없음--이것은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는 범죄의 모습)
>저의 차는 예상견적가 1200만원이 나왔습니다.
>
>저의 차는 조수석 앞 헨다쪽이 파손이 심하며 속살을 훤히 내 보이고 있습니다.
>에어백이 터지지 않음을 다행으로 여기라는 이야기와 정면충돌이 아니어서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다는 이야기 오히려 다행한 일이라며 저를 위로(?)해 주더군요.
>
>르노삼성은 엔젤센타와 사업소라는 아주 단단한 바리케이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속 시원히 저의 이야기를 들어 줄 본사의 담당은 없었습니다.
>정밀점검 후 보고서를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보고서는 외부유출dl 안되는 문건이며 차량에 대한 점검의 상태는 전화로 또는 (굳이 내방 시) 구두로 된다고 합니다.
>참으로 어이없는 거대 자동차사 들의 횡포입니다. 왜?? 보여주지 않는 걸까요? 무엇인가 꺼리직한 이야기들이 오고 가는 걸까요? 최첨단의 스마트시대에 자동차는 스마트 해진 다는 데 고객서비스는 이것이 도대체 무슨 행동일까요?
>
>자동차 급발진 사고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차를 수리를 한다고 탈 수 있을까요? 또 매매하여 누군가 이 차를 타다 또 다시 이런 사고가 일어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지는 걸까요?
>이런 사고가 난 차량은 반드시 회사로 회수가 되어 연구되어야 할 대상차량이 아닐까요? 그래서 이런 사고가 다시는 나타나지 않게 고쳐야 하는 것이 자동차사들의 임무아닐까요?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그것이 기업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데 기업은 악착같이 돈을 거머쥐는 게 사명이 되는 군요. 악용될 거라는 미리하는 걱정이 과연 기업의 행동이어야 할까요?
>
>2012년 2월 10일
>급발진 사고 당사자 정미숙
>(010-9704-6454)
>차량번호: 60거 8347
>차량출고일: 2010년 9월
>운행거리: 약 40000km
>인사사고 1건
>차량파손 3대
>
>
>*차량등록증은 팩스로 넣었습니다*
>
>
>
정미숙님은 14일 전화도 하셨는데
회장님께서 과중한 업무로 아직 연락을 못 드렸나 본데 연락을 드릴 것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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