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작성자 |
고민석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2-08-08 |
|
|
올 6월에 최초등록한 싼타페cm입니다다.
문제는 냉각펜 커넥터가 빠진 상태에서 소비자인 저에게 인수인계가 되었다는 건데요~~
판매원이 차 인수인계시 점검이 다 끝나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냥 타시면 됩니다.
날씨가 무더워서 에어컨을 켜고 달리면 찬 바람이 잘 나옵니다. 하지만 신호 대기시는 뜨거운
바람이 ~~ 이때마다 짜증이 났지만 어이가 없게도 신 기술인가 연료 절감을 위해서 그런가...
그러다 아무래도... 7월30일 판매원에게 전화를 해서 증상을 얘기 했는데 외근을 나갔으니
이따 만나서 블루핸즈에 같이 갑시다라는 말을 했다. 중간에 차 쓸일이 있어서 차를 끌고
나갔는데 "오버히트" 집사람은 깜짝 놀라고 우리 5개된 딸은 차에서 울고 날리가 났답니다.
블루핸즈에서 a/s를 왔고 물을 3리터 가까이 넣었다.
현대 판매원 말이 차를 렉카를 이용해서 사업소에가서 확인 하겠다. 했는데 다음 날 그냥 차를
끌고 블루핸즈에서 확인 하고 왔고 아무문제가 없으니 그냥 타면 된다고 했다.
참 어이가 없었다. 다음 날 인가 주제원 하고 왔는데 대단했다.
소비자 입장 냉각수(부동액+물)을 비율을 맞쳐서 넣어주기를 바랬는데 주제원은 보조 탱크에
부동액을 넣었으니 아무문제 없다. 엔진도 아무 문제가 없으니 그냥 타시면 됩니다.
그러면서 주제원 말씀인즉 날씨도 더운데 고객님들 저희랑 얘기하면 열만 더 받습니다.
그러니 열 받지 마시고 자기들 말을 들으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정말 화가 났습니다.
중간 생략하고 지금까지도 아무런 해결책을 내놓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솔직히 저나 집사람을 차를 바꿔주기를 원하지만요 그럴 경우는 힘이 든것 같고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
|
|
코넥터 |
관리자 |
2012/08/09 |
4173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