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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3-10-03
제 목    에어백이 터졌어야 할 사고입니다. 조회    4396
부인은 많이 다치셨는데 그나마 아이들 부상이 비교적 적은 것 같아 다행스럽습니다.
사진을 보니 그 정도라면 에어백이 터져야지요.
그 정도에서 에어백이 안 터진다면 폐차할 때까지 한 번도 사용 않을 수도 있는 비싼 에어백을 왜 달고 다니겠습니까?
각도 이야기는 거의 변명으로 보시면 되고 기술 부족과 부품 결함이 원인입니다.
차량 충돌이라는 것이 유형도 무수히 많고 사고마다 다르기 때문에 사실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만들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분명히 터져야 할 떄도 안 터지고, 분명히 안 터져야 할 때도 터지는 것이 자동차 에어백입니다.
저희 회사 소유 스타렉스는 저속에서 정말 경미한 접촉 사고였고, 완전 옵셋 충돌로 현대자동차가 에어백 미전개 사고 때마다 주장해 온 에어백 미전개 조건에 해당하지만 운전석/동승석 에어백 모두 터져서 교체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전개 이유를 이야기 하라고 했지만 몇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묵묵부답입니다.

따라서 참으로 애매한 조건에서 안 터졌다면 이해해 줄 수도 있지만 조원식님의 차량과 같은 상태에서는 터져야 하는 것입니다.
자료 준비는 참 잘 하셨는데 그래도 어려운 싸움이 될 것입니다.
급발진이나 에어백 같은 경우 어떻게든 보상 사례를 안 남기려고 애를 쓰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최대한 도움 드리겠습니다.





>기아 로체이노베이션 2010년형 에어백미전개 고발합니다.
>
>■ 사고개요
>본문내용은 2009년 9월 출고된 기아로체(xx고 xxxx) 승용차와 법인택시 간 고속도로 교통사고시 기아자동차 에어백 미작동에관한 내용 요약임
>
>■ 사고피해자
>성명: 조원식
>
>차량등록증 및 사진자료, 기아차에 보낸메일, 받은메일 캡쳐, 기아차로부터입수한 에어백전개조건등등 첨부하여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
>■ 가해자
>성명: xxx
>회사명: xx택시 (현대 NF 소나타)
>가해차량 / 차량번호 : xx xx바 xxxx
>
>
>■ 현장출동 경찰
>소속: 경남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x지구대
>
>
>■ 사고발생경위
>상기 피해자(43세)은 9월1일 오전 10시경 아내(39세), 아들(10세), 딸(7세)와 자택인 진주에서 가까운 삼천포로 가기위해서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가려고 문산 IC에서 고속도로진입하여 주행중에 그다음 IC인 진주IC를 지나기도전에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본인차는 약90km 속도로 3차로 정상 주행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본인차 후방을 영업용택시(운전자 단독답승)가 과속으로 달려와서 우측후방 범퍼에 충격을 가했습니다. 순간 차안은 아비규환상태였으며, 급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차량 통제불능 상태로 차체가 왼쯕으로 90도 가까이 틀어지면서 두 개차로(1, 2차로)를 가로질러 중앙분리대를 정면충돌하고 재차 튕겨나와 3차로에 거꾸로 정지했습니다.
>사고후 공업사확인 자료를 보니, 제차 뒷범퍼(백색)에는 가해 택시 번호판이 도장처럼 찍혀있어서, 얼마나 세게 충돌했는지 짐작이 갔습니다.
>4식구 모두 안전밸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인 저(43세)는 진단3주, 조수석아내(39세) 흉부골절 및 등뼈골절로 진단10주, 뒷자리 아이들(10세, 7세)은 각각2주진단을 받았습니다.
>차량은 전면(엔진)부분 손상이 대부분으로 공업사 책정 차량수리 先견적 780만원이 나왔습니다. 10월1일수리후 최종견적 950만원
>사고차량은 56,000km 주행한 무사고, 출퇴근차량이었습니다.
>저는 현재 통원치료하며 직장생활과 엄마가 병원에 진단 10주로 입원중이며, 두아이 10세, 7세 아이들을 돌보고있습니다.
>진주에는 직장관계로 거주하며 아무 연고없는 진주에서 심적으로 많은 애로가있습니다.
>에어백이라도 제대로 작동되었다면 아내가 지금처럼 큰 부상은 입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문제로 9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저는 입원을 하고있어서 병원에서 전화로만
>연통이되어 기아 본사 080-200-2000(경기도 광명시 콜센터)을 이용하여 2회에걸쳐 상담원과 통화하여서, 진주에 직원을 보내서 알아보겠다고 만하였습니다. 진주시 “도동 영업소”에 있는 직원은 정확한 정면충돌이 아니고 조금만 빗나가도 작동 안된다고, 작동안되는것이 정상이라고만 외치며, 오히려 성질을 내었습니다.
>(기아자동차 본사 발송/수신메일내용 캡쳐 첨부)
>어이가 없고, 기가차서 퇴원하고 이글을 적고있습니다.
>기본적인 예의와 법이 없다면 똑같이 대하고싶지만, 인내력을 가지고 꾹참고있습니다
>병원에서 현재 차상태와 사고시 사진을 보내서 확인해달라고했는데, 사진을 수신할수없다고만 하는 기아자동차 “광명시 콜센터”에서 근무하는 고객담당을 보고 어처구니가 더욱 없었습니다.
>사고로 심신이 모두 깨진 고객이 사고사진을 보내서 검증을 요구하는데 계속 내용만 전달하겠다(누구인지도 말하지않고)고하고 제 사진을 수신할 메일 또는 휴대폰하나 없다는것이 말이됩니까? 본사로 보낸 메일에대한 답신은 진주 도동 영업소 가아 직원을 통해서 걸려온 전화상으로 제조사는 과실이 없으니 고발할여면 하라고하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그래서 직원에게 에어백은 얼마나 정확하게 센서부분을 부딫쳐야 전개가되는지 “로체”메뉴어에 안나와있으니, 에어백 전개조건을 서면으로 달라고하자, 인터넷 사이트에서 알아보라고합니다. 한번 더 참고 직원에게 자료를 서면으로 출력해서 우편으로 보내라고 집수소를 문자로 보내서 4일후에 A4용지 13장을 받았습니다.
>(수신봉투포함 자료내용 첨부)
>에어백 전개조건 자료를 확인한결과, 분명히 내용에는 정면 또는 정면충돌과 유사한 측면충돌발생시 ECU가 작동되며 충돌각도 +-30도내에서 48km이상이면 에어백은 작동되게 되어있었습니다. 제차상태는 사진을 모두 찍어놓았습니다. 분명히 기준치에 들어간다고 판단했고, 공업사에서도 판단해 주었습니다. 사진자료는 모두 모았습니다.(사고차량 사진 첨부)
>기아자동차 고객센터에 사고조사 요구의 글을 올렸지만 돌아오는 것은 전화 한통없이 창원에 있는 기아서비스센터에 직접문의하라는 답신 메일만 왔습니다.(답신메일내용첨부) .
>뉴스에 지난 3년간 기아,현대 자동차의 에어백관련 소비자보호원으로 접수된건수만 500건이 넘는다고들었습니다. 그렇지만 SBS뉴스 보도자료를 보니, 3년간 접수된 500건이 넘는 제출건중 소비자의 손을 들어준 사례는 한차례도없다고 들었습니다.
>최근 미국시장에서 현대 자동차의 에어백 미전개로 피해입은 운전자에게 미국법원은 150억원의 피해보상 결정을 내린 판례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곳은 대한민국이기에 미국과 똑같은 대우를 바라는것은 아닙니다.
>제가 묻고싶은것은 다음의 내용입니다.
>대한민국 대표자동차 제조사인 기아자동차는 누가 보더라도 승객의 안전을 위하여 작동되어야할 에어백이 미작동되었다면, 문제점을 인식하고 책임있는 사고조사를 선행해야하는것이 제조사의 의무가 아닐까요?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기아자동차에 말하고싶습니다. 대기업의 이미지에 맞게 정정당당한 사고조사를 요청하며, 책임있는 행동으로 고객에대한 이행의무를 다하여, 성의있고, 객관 타당성있는 결과를 공개하는것이 대한민국 대표기업으로서 책임과 의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소비자의 파워가 개개인은 작은 힘이지만 이것이 모이면 상상할수없는 파워가 발생할수있다는 생각을 기아자동차가 해주길 기대합니다.
>어제 10월 2일 오후 5시경 “소비자보호원” oo차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
>몇일전에 위의 내용을 종합하여 사진자료 첨부, 기아 영업사원 자료, 사고사진, 진단서, 차량 수리견적서 등등을 첨부하여 소비자보호원에 보냈는데요
>답변이라는것이 oo차장이 하는말,,,, 기아차 답변왔는데 기아차는 이상없다고 그런다고, 저에게 말하네요
>그래서 그 답변서 저에게 보내달라고하니, 기아차 개인정보인데 어떻게 주냐고 오히려 큰소리를 칩니다. 그리고 덧붙여하는말 가관입니다. 이거 분쟁조정신청하면 6개월은 족히걸리니, 굳이 해야하겠냐고 거들먹거리네요. 자기가 분쟁조정신청 해준게 연초에 올린게 이제야 상정되었다고, 어떻하겠냐고 물어봅니다.
>도대체 자기 일을 하겠다는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직급도 차장이라는 사람이 말입니다.
>그래서 어찌되었던 기아답변서를 달라고했습니다.
>소송을 준비해야게 할것같아요. 기아자동차 정말 경종을 울려주고싶습니다.
>많은 지도 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2013년 10월 3일
>
> 조 원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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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로체이노베이션 에어백 미전개 고발합니... 조원식 2013/10/03 4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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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님 따뜻한 답글에 감사드려요 조원식 2013/10/03 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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