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펌프 하우징 볼트 8개중 2개가 5~6바퀴 풀려 있었고 그로 인해 냉각수가 콸콸콸 샌것이다
라고 증언 하네요
녹취록과도 상반되고요...
자신들도 위증인걸 뻔히 알면서도 막장으로 가자는 행동같고...
참 할말을 읽게 만드는 악질중의 악질입니다.
이런 놈들을 상대하려니 여간 힘이 부치는게 아니네요...
또한 판사님께 기술적인 부분을 이해 시켜 드려야 하는데, 여기서 몇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정비 전문가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1. 쌍용 om602 노말 엔진입니다.
써모스텟 볼트 2개가 동시에 5~6바퀴 풀리는 현상이 자연적으로 발생할수 있나요??
(정비 전문가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당시 cctv영상을 제공해 드릴수도 있으며, 부하검사 자체를 하지 않았습니다)
2. 워터펌프 하우징 볼트 2개가 5~6바퀴 풀리는 현상이 자연적으로 발생할수 있나요??
(정비사는 법정에서 기존에 얘기했던것과는 상반된 거짓증언을 하더군요. 냉각수 누수의 원인이 워터펌프하우징 볼트 8개 중 2개가 5~6바퀴 풀려서 샜다는 것이며, 차량이 노후화 되어 이렇게 볼트가 풀릴수 있다는 것입니다. 당일 cctv영상에선 부하검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정비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3. 정비사의 법정 진술대로 워터펌프 하우징 볼트 2개가 5~6바퀴 풀렸을 경우 냉각수는 어떤 모양으로 샐까요??
콸콸콸 샐까요?? 질질질 샐까요??
(당시 현장에선 엔진 좌측에서 엔진 윗쪽으로 냉각수가 콸콸콸 샜습니다. 정비사는 진술에서 냉각수가 많이 샜고, 이렇게 새는것은 사고차에서만 볼수 있는 현상이다 라고 증언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부분이 8개 볼트 중 2개가 5~6바퀴 풀렸으면 나머지 6개 볼트가 토크를 조이고 있는데 냉각수가 현장에서 처럼 샐수 있을까요?? 어떤 모양으로 샐지 정비 전문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비사는 콸콸콸 샐수 있다고 법정 증언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