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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7-11-30
제 목    [필독] 배은망덕 피해 소비자들 유감 조회    2040
(적다보니 그 동안 쌓인 것이너무 많아, 글이 길어졌는데, 시간날 떄 줄여 놓을 예정입니다.)

이 곳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은 국가의 지원은 전혀 없이 저의 자비로 15년째 운영하고 있는 순수 민간 소비자 단체입니다.
대한민국의 어느 기관이나, 어느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사건들을 무보수로 무수히 해결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배은망덕한 소비자들의 만행이 극에 달하여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도움만 받고 그냥 떠나버리는 배은망덕한 행동들을 하는데, 그런 소비자들에게 말 한 마디만 잘못하면 자신들의 비양심적 부도덕함을 감추기 위하여 오히려 등을 돌리고 원수처럼 돌변하여 금수만도 못한 행동들을 합니다.
따라서 저는 전화 한 통도 없이, 감사 글 하나도 없이 떠나버린 소비자들을 잘 안 건드렸지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그렇다 보니 불가피하게 충돌이 생기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해결해 드린 후에는 큰 도움을 드렸던 분들일수록 큰 빚을 졌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해결 받았는데 후원금은 내기 싫으니 크게 입장을 돌변하여 원수가 되어 연맹을 헐뜯는 일이 빈발하는 어처구니없는 실정입니다.
제가 "해결해 드릴테니 얼마를 달라."고 조건부 요구를 하지 않는 한 이런 황당무계한 일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끝없이 반복될 것입니다.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시면 제가 경우에 따라 이 것 저 것 하시라고 시키는 일도 있습니다.
내용이 좀 길지만 정독하여 주시고, 이 정도 글을 읽기도 귀찮다거나 마음에 안 드시는 분들은 감당하시기 힘드실 것이니 애초에 도움 요청도 하지 말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사업도 해야 하고, 거의 저 혼자 일을 처리하다 보니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기도 힘드니까 성격 급하신 분들도 도움 요청하지 말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저기 다 찾아다니다가 해결이 안 되어 절박한 심정으로 어렵게 이 곳을 찾아 오신 분들이나, 나는 억울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끝을 보겠다는 각오가 되어 있는 분들만 연락을 주십시오.


[제가 연맹을 운영하는 이유]
제가 연맹을 운영하게 된 계기는 제 자신이 자동차 회사와 무려 5년을 싸우면서, "잘못된 자동차 회사에 반드시 일침을 가하리라." 굳게 다짐했고 저는 한 번 한다면 반드시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고지식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일반 소비자들이 자동차 회사를 상대하는 것은 성인과 초등학생의 싸움 정도밖에 안 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자동차 회사와 5년간 싸우며 했던 수 많은 일들이나 제가 들인 비용들은 여러 분이 흉내도 내지 못할 것이며, 그러한 경험과 손실들이 누적되어 현재 여러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피해 소비자들이 모여 연맹을 결성한 2003년부터 지금까지 연맹에 엄청난 시간과 비용과 노력을 투하하지 않았다면 제 인생은 확연히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저의 반말]
나이 많다는 것은 결코 자랑거리가 아닙니다만, 제가 1957년생으로 올해 환갑입니다.
제가 워낙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도 말을 잘 놓지 못하는 성격이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들에게조차 장기간 도움을 주면서도 꼬박 꼬박 존댓말을 했는데, 4~50대는 물론, 30대도, 20대도 저의 존댓말을 들으며 시간이 많이 흘러도 제게 먼저 "말씀 놓으시라."고 이야기하는 예의 바른 소비자는 단 한 명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문제만 해결되면 배은망덕하게도 보상 사실을 숨기려고 거짓말을 하거나 대드는 등 어처구니없는 경우에는 저도 사람인지라 한참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 저절로 반말이 나옵니다.
또한 어떤 때는 비록 배은망덕하기 짝이 없는 소비자지만 오랜 만이라 반갑고 친근하게 생각해서 말을 놓기도 했습니다.
그 때마다 자식뻘밖에 안 되는 사람들이 "회장이면 말을 놓아도 되느냐?"라든가 "도움을 받은 것은 고맙지만 반말은 하지 말라."든가 "니가 말 놓으면 나도 놓는다"라는 식으로 제 말투 물고 늘어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제가 50대 소비자들에까지도 사건 해결해 드리기 전에 말을 놓으려고 무진 애를 쓰고 있습니다.
불과 3살 정도 많은 소비자가 오히려 제게 말을 놓는 분도 있었는데, 제가 연하의 소비자들에게 말을 놓는다고 무례하다고 생각지 말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은망덕한 소비자들이 너무나 많고 제가 댓가를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소비자가 인간의 기본 도리조차 않고 있습니다.
후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다시 공지할 예정이지만 몇 가지 사건만 간단히 언급해 보겠습니다.


1) BMW M5 임모 소비자 사건
2015.05.09. 신고를 접수하여 판매 지점에도 찾아 가고, 구청에 신고하여 과태료도 부과하는 등 무려 1년 반 가까이에 걸쳐 어렵게 사기판매 사실을 밝혀내고 2016.08.16.코오롱모터스 삼성전시장의 영업사원 김모 과장의 자백까지 받아냈는데, 1975년생인 자가 제게 "야, 니가 이랬잖아, 저랬잖아."라며 반말지거리로 패륜에 가까운 일을 저질렀습니다.
작년 8월에 BMW 2명, 포드 2명, 총 4명이 15만원씩 내고 2016.08.24. 기자회견을 하기로 합의하여 2016.08.18. 한국프레스센타에 대관 절차도 마쳤는데 무산된 일이 있습니다.
포드 1명은 제가 아침 일찍 서초동까지 가서 방송 인터뷰까지 해 주고, 성능진단업체에 가서 아주 저렴하게 진단을 받도록 주선해 주고 업체 사장님과 제가 인터뷰를 해 준 적이 있습니다.
촬영 직후 회사에서 바로 "보상을 해 주겠다."고 하자 자신은 기자회견을 빠지겠다고 하였고, 방송 자체도 무산시키려 했지만 방송사에서 수용할 수 없다하여 가장 강성인 저의 인터뷰만 빼고 방송은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 사람은 후에 "회사에서 보상 약속을 번복하여 재판을 하고 있다."며 제가 자신을 더 이상 도와주지 않는다고 불평하였습니다.
임모라는 사람은 3명으로 줄며 20만원이 되어버린 대관 비용을 못 내겠다며 딴지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을 포함하여 강행군을 하며 기자회견을 준비해야 하는 저의 수고 따위는 아예 안중에도 없던 자입니다.
다른 2명에게는 "내가 기자회견을 할 날이 반드시 올테니 그 때 같이 하자."고 했지만 제가 밝혀준 사기판매로 영업사원과 뒷거래를 했을 텐데 그런 날이 올 리가 만무했습니다.
결국 기자회견은 무산되었고 나머지 포드 1명은 재판까지 해서 승소했지만 득이 없다며 괜히 재판했다고 하소연하였고, BMW 1명은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영업사원을 가만두지 않겠다던 임모씨는 영업사원과 얼마나 수지맞는 뒷거래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영업사원을 고발한 것까지도 자격도 없는 자가 취하시켜 버렸습니다.
제가 강남경찰서를 몇 번씩이나 찾아 가고 청문감사관실에 "제3자인 임모 씨의 고발 취하는 부당하다"고 이의를 제기하여 고발 사건을 다시 부활시켰지만, 임모 씨는 "합의하였으니 처벌을 원치도 않고 경찰 조사도 못 받겠다."고 하였여 경찰에서는 "사기 피해 당사자가 처벌을 원치 않으니 수사할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마지못해 자백하기 직전까지도 제게 "나는 사기친 것 없다. 당신과 통화한 내용 다 녹음했다. 당신에게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며 공갈 협박하던 영업사원을 결국 처벌도 못했는데, 최근에 처벌할 수 있는 형법의 사기죄가 아닌 다른 법의 법조문을 찾아냈습니다.

임모는 배은망덕하기 짝이 없게도 "변호사와 협의하여 당신에게 법적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찾아보겠다."고도 했습니다.
저는 조금도 두려울 것이 없기 때문에 "민사든 형사든 제발 걸어만 달라."고 했지만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습니다.

임모는 제가 밝혀내기까지 김모 과장에게 535,011원이나 사기 당한 사실조차도 전혀 모르고, 차량 팔아줘서 고맙다며 영업사원에게 40만원을 준 자이며, 변호사가 중도에 포기하는 바람에 450만원(500만원?)씩 2번이나 선임했고, 법원의 차량 감정에도 450만원이나 썼고, 툭하면 자신의 차량이 1억 몇 천짜리라고 자랑하면서 2015.08.07. 지점에 가는 날 아침에는 Pick Up 하러 오라니까 자신의 일인데도 귀찮다고 "경비 드릴테니 차 갖고 오라.고 했는데 오전에 9시 경에 가서 오후 5시경에 돌아 왔는 데도 기름값조차도 줄 생각을 안 했던 사람입니다,.
식당에서 가장 저렴한 메뉴였지만 그래도 점심 식사는 대접해 주었습니다.


2) 싼타페 주차중 화재 이모 소비자 사건
2013.07.22. 경실련에서 "제주도 싼타페 차량의 주차 중 화재 사건을 조사해 달라."고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이 사건은 연맹에서 2013.03.22. 실질적 차주인 이모 씨의 신고를 접수하였고, 국과수의 감정결과가 잘못되었다고 판단하여 연맹에서 조사 중인 사건이었는데, "공신력 확보를 위해 대학 교수를 참가시켜 달라."는 경실련의 요구를 받아들여 제가 김모 교수를 참여시켰습니다.
김교수는 제가 전화하자 "이 번 기회에 소비자들을 위해서 좋은 사례를 만들자."며 소비자 편에서 공정하게 일할 것처럼 이야기 했습니다.

2013.08.29 이모 씨가 갑자기 전화하여 "내일 조사한다는 데 왜 연락이 없냐?"고 하여 경실련과 김교수에게 전화했지만 두 사람 모두 "지금은 바쁘다. 전화 주겠다."고 해 놓고 끝내 연락이 없었습니다.
이모씨는 "틀림없이 내일 조사를 한다고 했으니 꼭 좀 내려 와 달라."고 하여 급히 비행기표 구하고, 조사 분석 자료를 마저 정리하느라 새벽 5시 경에 이모 씨와 통화하며 퇴근했고, 집에 들어가 세수만 하고 첫 비행기를 타고 제주에 내려갔습니다.

장기간 조사도 애초에 연맹이 했고, 제주도에 가서도 모든 실험을 제가 다 했습니다.
이모 씨가 "현대 직원들이 다 보고 있는데, 김교수는 회장님 실험하시는 것 쳐다만 보고 있으니 너무 측은하고 불쌍해 보여요."라고 해서 제가 실험을 마친 후 좀 떨어진 곳에서 지켜보던 현대 직원들에게 제가 실시한 실험에 관하여 설명은 김교수가 해 주라고 하였습니다.

조사가 끝나자 경실련에서는 또 다시 "보고서도 공신력을 위해 김교수가 작성하게 해 달라."고 하여 제가 장기간 조사 및 실험한 자료와 사진들까지 모두 다 넘겨주었는데, 김교수는 도무지 이론적으로 맞지도 않는 엉터리 보고서를 내며 "9년 7개월 된 중고차의 화재는 원인이 밝혀진다고 해도 보증기간이 넘었고, 차량 평균 수명을 고려하여도 제작사의 차량 결함으로 가기에는 무리가 크다.""소유자의 책임이 확실히 크다 할 수 있으며 제작사의 책임을 묻기가 어렵다 할 수 있다.""도의적으로 약 100만원 내외를 권고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 말을 하려면 애초에 제주도까지 내려가서 조사를 할 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차량 화재를 조사하겠다면서 차량의 회로도조차 보지도 않고 와서 10여 명의 현대 직원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저의 실험 장면을 구경만 하던 김교수가 도대체 어떻게 공고 전자과 학생도 하자를 걸만한 엉터리 허위 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아무리 자동차 학과 교수라지만 정말로 전자의 기본도 몰라서 그랬는지, 보고서를 자동차 회사와 문외한인 경실련/소비자원/소비자에게만 배포할 것이라는 생각에 배짱 좋게 그랬는지는 제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좌우지간 대학 교수로서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다는 내공에 대하여 경의를 표합니다.

이런 식이니 자동차 회사가 개입한 조사에서 소비자 여러분이 절대로 이기기가 힘든 것입니다.

김교수는 자신도 엉터리 보고서라고 생각했는지, 보고서 말미에 "의무사항"이라는 항목에 "본 책임자는 만약 보고서로 인하여 명예 등 영향을 받는 경우 합의서 내용을 포함한 모든 내용을 언론에 공개 조치 할 수 있다. 소비자 단체 등 제주도 현장에 참석자 중 본 보고서를 부당하게 입수하여 중대한 문제를 일으킬 경우 모든 법적 책임을 부담하여야 한다. 따라서 당사자 이외에는 유출되지 않도록 보안을 유지하기 바란다."라는 협박성 문구까지 당당하게 적어 놓았습니 다.

조사를 참관했던 소비자 단체라고는 소비자원이 유일한데, 소비자원 담당자에게는 김교수가 직접 메일로 보고서를 보내 주었습니다.
결국 김교수가 엉터리 보고서를 작성하고는 연맹을 철저히 배제하기 위하여 "연맹에는 절대 보고서를 주지 말라."는 말이었고, 사전 조사 분석은 물론 현장 조사도 제가 다 진행하였고, 김교수도 제가 참여시켰는데, 보고서에는 자신을 "본 책임자"라고 지칭하였습니다.
기타 어처구니없는 내용들은 김교수가 제게 이의를 제기할 떄 다시 거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엉터리 허위 보고서에 100만원만 주라고 적어 놓자 "내가 거지냐? 그렇게 실력도 없는 김교수라는 인간도 대학 교수냐?"며 온갖 욕설을 하던 이모 씨가 어느 날 갑자기 100만원을 받고 끝내겠다고 해서 저와 이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자동차 회사에서는 제가 적당히 끝낼 것 같지도 않고, 제가 한 번 시작하면 적당히 끝내는 사람도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서둘러 소비자와 적당히 타협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소비자가 원하던 700만원을 다 받았을 것 같지는 않고, 겨우 알사탕 정도 받고 끝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차를 장기간 보관했으며, 제가 원인 분석 실험을 했던 모 폐차장에 합의했다고 이야기 했다니까 "합의 조건에 합의 사실을 절대 누설하지 말라고 되어 있다. 현대로부터 고소 당하면 남지 친구 집안까지 두 집안이 다 쑥대밭이 된다. 폐차장에 합의 안 했다고 이야기 하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아무 걱정 하지말라고 했지만 막무가내였고, 이제는 제가 사건 해결 직후 소비자의 말 한 마디만 들어도 다 아는데, 절대로 돈 100만원에 합의한 억울한 소비자의 태도는 아니었습니다.

자동차 회사가 제게 합의 사실을 안 알려 주고 몰래 합의하는 경우, 저는 5년이 가도, 10년이 가도 마무리가 안 되고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에 언제든 기회만 있으면 다시 거론할 것이고, 실제로.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10년 전의 어느 사건도 이제 곧 거론할 것입니다.
이 사건은 김교수가 재직 중인 대학 앞을 지날 때마다 빨리 거론해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바빠서 차일피일 했는데 오늘 대강 정리를 했으니 이제 조금만 더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김교수와 만나려고 시간 간격을 많이 두고 전화도 몇 번 했지만 "지금은 바쁘다. 전화를 주겠다."는 말만하고 번번이 연락이 없었습니다.
김교수와 제가 잘 아는 지인을 통해서도 연락했지만 역시 연락이 없었는데, 이제 곧 공개 질의를 할 예정입니다.

결국 30대 초반의 여성 이모 씨는 화재 원인을 장기간 분석하고 제주도까지 제 사비로 가서 규명해 주었던 제가 화가 나서 반말을 하자 "회장이면 반말해도 되느냐?"며 저에게 반말지거리를 시작하더니 심지어 "니 마누라한테나 이야기 하라."는 등의 막말을 하며 역시 저를 고소하겠다고 날뛰었습니다

제가 거짓말은 절대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하도 미친 사람 발작을 하듯이 악을 쓰며 대드는 바람에 잡음 나는 것을 피하려고 폐차장에 다시 전화하여 "알아보니 합의 안 된 것 같다."는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알고 보니 폐차장에 합의 사실을 숨기고 장기 보관비를 한 푼도 안 주고 넘어가려 했기 때문이었고, 이모 씨가 "현대에서 자꾸 폐차장에 찾아 와서 핵심 부품을 빼 가려고 한다."고 하여 제가 "폐차장에 보관비 후하게 주겠다고 이야기 하고 현대를 막아 달라고 이야기 하라."고 했더니 제게는 "당신이 폐차장에 보관비 후하게 주라고 했고, 실험도 당신이 했으니 폐차장 보관 비용과 조사 당일 폐차장 사용 비용 및 당일 부른 정비사 비용까지 당신이 지불하라."고 했습니다.
너무나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후에 폐차장에 합의 사실을 이야기 하고 조사 당일 폐차장 사용료는 제가 지불해 주었고, 정비사는 극구 사양하며 계좌번호를 주지 않아 지불하지 않았습니다.

이 여성은 한 밤중에 차주인 남자 친구와 둘이 파출소에 가서 제게 전화하여 "당신을 고소하려고 차주와 차주의 부친까지 3명이 같이 왔다."는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현장 조사가 저의 예비 조사 분석 내용과 일치하게 잘 끝나자 이모 씨는 여기 저기 빗물도 있는 폐차장 땅바닥에 치마 입은 채로 넙죽 엎드려 폐차장 사장에게 "정말 감사하고 꼭 식사라도 대접하겠다."며 큰 절까지 올리고, 제게는 "가보로 보관하고 싶은데, 두꺼운 조사 자료철을 넘겨 줄 수 없느냐?"고 했던 사람인데 이렇게 돌변한 것입니다.
더욱 기가 막히는 것은 제가 "치마 입은 여성이 땅바닥에 엎드려 큰 절을 했다는 거짓말로 성희롱을 했다."며 저를 파렴치범으로까지 몰아가려 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경실련의 부탁을 받고 조사를 시작할 때는 이 여성은 700만원의 보상을 원했고, 경실련에서 "조사 경비는 현대에서 부담하기로 했다."고 했지만 김교수와 이모 소비자가 배신했습니다.
그 바람에 경실련에 조사 인건비는 제외하고 여비와 부품비만 수 십 만원(대략 40여 만원으로 기억)을 청구했는데, 경실련 담당자가 "현대가 비용을 부담한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 만약에 했다면 내 월급에서 주어야 한다."고 말을 바꾸어서 "치사하니 안 받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김교수는 현대에서 경비는 물론 인건비까지 잘 받았을 것입니다.

제가 실험용 부품을 사기도 하고 일부는 이모 씨에게 사 달라고 했는데, 이모 씨는 "그런 부품비나 경비 같은 것을 소비자에게 요구하려면 연맹 하지 말라."는 소리까지 했습니다.
정말 돈 앞에서 인간이 화장실 들고 날 때 이렇게까지 악날하고 사악하게 돌변할 수 있는가 하는 생각에 놀랍기 그지없었습니다.

"등록증의 차주는 남자 친구 명의이지만 사실은 내 차다."라고 했으며, 남자 친구는 단 한 번도 전화를 한 적도 없고 이모 씨가 제게 수도 없이 전화하였으며, 너무 억울하다고 울면서 하소연한 것도 한 두 번이 아닌데, 그런 일은 기억도 못하고 "참, 남(차주, 남자 친구)의 일 도와 주려다가 별 더러운 꼴을 다 당한다."고도 했습니다.


3) 급발진 사고 정모 소비자 사건 8/21 10/7
불과 며칠 전인 2011.11.23.에는 은혜를 모르는 34살 여성 정모씨와 오랜 만에 우연히 연락이 되어 반갑게 SNS를 주고 받았습니다.
2011.08.21. 급발진 신고를 받아 2011.10.07. 신차를 타도록 도와 주었던 여성입니다.
그러나 "도움을 받은 것은 고맙지만 반말은 거북하다."고 하여 다시 "네."라고 존대말을 하다 보니 제 자신이 너무 서글프고 처량하게 생각되었습니다.
급발진 사고 당시에는 차주인 모친까지 제게 전화하여 "해결만 잘 해 주시면 꼭 사례하겠다."고 부탁을 하더니 사건 종결 후에는 전화 한 통조차도 없었는데, 그런 배은망덕한 행동에도 그 동안 제가 말 한 마디도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 바쁜 시간 내서 이틀씩이나 노량진 수산시장의 사고 현장과 정비 사업소를 쫓아다니며, 누구도 도와 줄 수 없는 급발진 사건을 도와 준 자식뻘 여성에게 사례는 고사하고 그런 말을 들으니 나도 참 한심하네요."고 하자 "회장님, 회장님께 반말 듣는 게 불편한 것을 표현한 것이 그리 잘못된 일입니까?"라며 당차게 따지기 시작하더니 곧 바로 "이전에도 말을 놓으신 적이 없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다시는 연락 드릴 일 없을 겁니다. 그만 연락 주세요."라고 배은망덕하기 짝이 없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돈 안 드는 말로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한 번 찾아 뵙고 다시 인사 드리겠다"고 했지만 사건 직후에도 안 찾아 온 사람이 말로만 몇 번씩 오겠다고 했고, 하는 행동을 보면 조금도 고마워하지 않고 입만 놀리는 사람입니다.
급발진 사고로 몆 달, 몇 년씩 시간과 돈과 노력을 들이며 고생하고 인생을 허비하고도 보험 처리로 수리해서 불안해하며 차를 타고 다녔어야 고마운 줄을 알았을까요?

(참고로 급발진 차종을 안 밝히는 이유는 연맹의 협조 요구에 응해서 순조롭게 해결해 주시고 처리 결과까지 통보해 주었기 때문이며, 그러한 사건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자동차 회사를 공개 망신시킨 적이 없습니다.)


4) 기아자동차 영업사원의 사기 피해자 3명의 사건
2017.04.05. 기아자동차에서 2,500만원 정도 사기 당했다는 3명의 신고를 접수하여 2017.05.02 100% 보상을 받게 해 준 것은 물론이고 각종 서비스 용품도 받게 해 주고, 오히려 100만원을 더 받도록도 해 주었습니다.
이 사람들 3명은 "연맹에서 무보수로 도와 주고 있지만 도움 받은 소비자들이 너무 배은망덕하다."니까 자신들은 그런 배은망덕한 사람들과는 질적으로 다르다며 230만원을 사기 당했다는 오모 씨는 LG 그룹 모회사의 번듯한 명함을 내밀며 "저는 명함까지 드리지 않느냐?", 550만원과 블랙박스, 알루미늄 휠, 썬팅 등을 받게 해 드린 이모 씨는 "미리 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두고 보시면 알 것이다.", 1,500만원 손해 보고 1,600만원 받게 해 드린 양모 씨는 "저희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고 했지만 3명 모두 후원금 한 푼도 안 냈는데 제가 역시 5개월이 지나도록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건 종결 후에는 식사 대접을 하겠다며 바쁘다는 제게 억지로 시간을 잡으라고 하더니 3명 모두 연락도 없었고, 죄송하다며 다시 시간을 잡더니 1명은 바쁘다고 또 안 오고 2명만 와서 돼지갈비를 먹으며 "식사나 하시라."며 돈 봉투를 내밀어서 "후원금 받아 식사할 처지도 못 되고, 이런 식의 뒷돈은 절대로 안 받으니 후원금 통장에 넣어 달라."고 했지만 생색만 내고 단 한 명도 넣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돈 봉투나 현금을 여러 번 거절했는데, 후에 통장에 넣은 사람은 단 한 명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1년 정도 연맹의 비용을 내지 않은 것이 있어 1,000만원 정도가 필요하여 지난 10월에 3명 중 2명에게 후원금 좀 부탁한다며 도움 준 사람들에게 사상 처음으로 후원금 요청을 했다가 후원금은 고사하고 어처구니없는 협박까지 받았습니다.

다시 만나서 물어보니 명함을 내밀며 잘 부탁한다고 했고, 식사하러 와서는 "저는 (받을 가망이 없어서) 230만원 없던 셈 쳤어요."라던 오모 씨는 10만원을 봉투에 넣어 왔었답니다.
1,500만원 손해 보고 1,600만원 받게 해 준 양모씨는 "변호사 착수비도 350만원 달라는데 승소 가능성도 전혀 없었고, 검찰에 고소도 했지만 받을 가능성도 전혀 없고, 별로 기대도 안 했는데 정말 돈을 받게 되어 소름이 다 끼쳤다. 어차피 못 받을 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만약 해결해 주시기 전에 연맹에서 이야기 했다면 50:50으로 나누거나 심지어 30%만 받아 준다고 해도 당연히 응했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이모 씨도 50%, 30%라도 감지덕지하며 받았을 것이라는 말에 "당연하지요."라며 맞장구를 쳤고, 양모 씨는 "1,500만원이면 제가 지금까지 벌은 돈의 반인데, (받을 가망이 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편의점 알바나 대리운전해서 다시 벌려고 했다."하였습니다.
이모 씨는 "550만원 사기 당한 후 이사한 집의 잔금을 못 치러 여관과 지인의 집을 전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3명은 후원금 한 푼도 안 냈을 뿐 아니라, 이들의 배은망덕하고 기가 막힌 언행들이 너무나 괘씸하기 짝이 없어서, 반드시 다시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100% 이상의 보상을 해 준 사건의 이야기를 공개하는 것은, 회사가 피해 소비자에게 보상은 해 주었지만 사건 퍼리 과정에서 연맹을 철저히 배제하고 처리 과정이나 결과를 전혀 통보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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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년도 넘은 그랜져 및 투싼 유리 깨짐 소비자들
심지어 10년 넘은 그랜져나 투싼의 앞 유리창 깨짐도 많이 수리해 주었는데 이 번 추석에 그 중 몇 명에게 전화하여 "수고한 담당자 2명에게 25,000원짜리 케익 좀 보내 달라."고 했다가 여러 명에게 너무나 황당하고 배은망덕한 일들을 당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특히 투싼 앞 유리창 깨짐의 구모씨 역시 배은망덕의 극치를 보여 주었지만, 사건 부탁 당시 2016.08.26.에는 제게 공갈까지 쳤다는 사실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속된 말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들이라, 이 것도 다시 언급을 하겠습니다.
차제에 앞으로는 그랜져, 투싼 등의 유리 깨짐 사건은 다루지 않을 방침이오니, 오래된 차의 수리비 4십 몇 만원 아끼겠다고 연맹에 신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후원금]
후원금 문제도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지 후원금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며, 지금까지 가뭄에 콩 나듯 들어오는 후원금으로 식사는 고사하고 차 한 잔도 마셔 본 적이 없습니다.
2003년부터 연맹의 필요 경비는 제가 모두 부담했고, 1년에 1,000만원 정도 비용을 쓰고 있고, 심지어 1,000만원이 넘는 해도 있었고 지금까지 연맹 비용으로 제 돈을 1억 수 천 만원이상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수 백 만원, 수 천 만원, 심지어 1억 5천 만원짜리 차를 2번씩 교환 받도록 도움 드려도, 또는 현금 보상을 1,000만원 이상 받게 도와 드린 소비자들도 여럿이지만 이 사람들은 후원금 한 푼도 안냈으며 다른 도움을 드린 소비자들도 거의 대부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도움 받기 전에는 끝나면 반드시 크게 사례하겠다고 말씀들은 잘 하시는데, 저는 단 한 번도 거기에 대꾸를 한 적도 없습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본인들이 했던 말을 제대로 지킨 분은 제 기억에 불과 5명도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일을 해결해 드린 후에도 후원금 한 푼 안내거나, 극소수 소비자 분들이 도움 받은 것에 비하면 정말 하찮고 제가 쓴 비용에도 부족한 푼돈 5만원, 10만원을 거지 적선하듯이 던져 줘도, 단 한 번도 후원금을 내라고 요구하거나 적다고 더 달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또한 2012.06.21. 모자동차 회사에 가서 협의 중에 협의가 잘 안 되어 회사 입장을 살려주며 설득하기 위하여 소비자에게 잠깐 밖에 나가 있으라고 했더니, "나를 내 보내고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했느냐?"고 캐묻는 소비자도 있었습니다.
이 소비자에게 회사에서는 원래 150만원만 주려고 생각했다는데 300만원을 받게 해 주었지만, 제게 전화하여 "왜 빨리 돈을 안 주느냐? 내가 혼자 다 먹겠다는 것도 아니고."라며 제게 전화하여 불평을 하더니 300만원에서 10만원을 안 먹고 보내주셨습니다.

후원금을 내 주신 소비자는 극소수이고, 거의 대부분의 해결 받은 소비자들이 이렇게 행동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황당무계한 사연들을 다 말씀 드리자면 끝도 없습니다.
저는 자동차 회사에도 역시 단 한 번도 금품을 요구한 적도 없으며, 받아 본 적도 없습니다.
저도 여러 모로 흠이 많은 사람이지만, 적어도 자동차에 관한한 아무리 털어도 먼지 하나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결론]
따라서 더 이상 무상으로 도움 드리고 나이도 어린 사람들에게 뺨까지 얻어맞는 바보 같고 비상식적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억울하고 분노가 치미는 일은 당하고 싶지 않아 세 가지만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앞으로 제가 말을 편하게 놓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후에 그들이 배신하면 말투를 트집잡혀 봉변당할 우려가 다분하기 때문에 제가 편하게 말을 놓기 전에는 절대로 도움 드리지 않을 것입니다.
모그룹 회장 딸의 경우처럼 19살 차이만 나도 자식뻘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맹의 도움을 받고자 하시는 분들은 제가 손을 떼기 전에 한참 연배인 제게 "말씀 놓으시라."고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그 것이 경어를 사용하는 한국인의 기본 예절입니다.
제가 말을 놓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이시라면 자식들을 시켜서 연맹에 신고해 주시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둘째, 도움을 요청하실 때는 저의 지시에 따르실 분들만 위임장을 작성하여 자동차등록증과 같이 보내 주시고 게시판에 신고 글을 적으신 후 도움을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자동차 회사들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여러 가지 조사나 준비를 많이 하고, 때로는 피해 소비자들에게 무언가를 시키기도 하는 데 "이런 것까지 왜 필요하냐?"며 반기를 들거나 사건을 부탁하면서 주소나 주민등록번호 등을 지우고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어떤 젊은 소비자는 차량 등록증을 보내고는 "내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었다, 당신 주민등록증도 보내 달라."고 억지를 부리는데 제가 못 보내 줄 이유는 없지만 제가 도움 드리는 입장에서 왜 그런 짓까지 해야 하겠습니까?
결국 이 소비자는 "유튜브에서 MBC에 우리 학교 교수님과 같이 인터뷰 하는 것을 보았다. 죄송하다."고 끝을 냈습니다.

또한 자신의 사건이 해결되면 제출하겠다는 서류도 제출하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 경우 연맹의 지적에 보상까지 해 준 자동차 회사가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보상은 해 주었지만 사실이 아니다. 사실을 입증해 보라."며 연맹을 농락한 일도 많습니다.

2015년 3월 볼보 연료 주입구에 빗물이 샌다하여 대림동에서 만났는데, 태양 광선 때문에 제가 원하는 사진이 안 나와서 몇 번 차를 옮겨 달라고 했더니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되느냐?"고 하신 어처구니없는 분도 있고, 자동차 회사나 관청에서 서류를 받아 오시라거나 실험하기 위하여 부품을 사오시라면 돈 아까워하고 귀찮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마도 연맹이 무슨 사익 추구를 위해서 그런다고 착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아무 득도 없이 여러 분이 싫어하는 일까지 시키며 도움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셋째, 지금까지 도움 준 분들에게 후원금 좀 달라는 이야기는 절대로 안 했는데, 앞으로는 최소한도 연맹의 경비 정도는 피해 소비자 여러분들께서 부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제 인건비나 수고비를 받자는 것이 아니고 이제부터 연맹의 경비 정도는 피해자 여러분들이 내 주시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도움 받겠다고 오셔서도 후원금 한 푼도 안내면서, "도움 주면 후원금을 내겠다."는 이야기를 하시면 조건을 거는 것 같아서 듣는 순간 기분이 상합니다.
얼마 전 모 차량 급발진 사건도 충분히 도와 드릴 수 있었지만 "후원금 보내 드리겠다."고 말만 여러 번 하고 저의 지시에도 따르지 않아서 안 도와 드렸는데, 그런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변호사 비용은 승소 가능성이 별로 없어도 수 백 만원씩이나 선지급 하고, 패소해도 말 한마디도 못하고 당연시 하면서, 연맹에는 도움 주면 보자는 비상식적인 이야기를 해 놓고도 지키는 소비자를 거의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사이트를 보시고 연맹에서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이나, 연맹의 도움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이트 게시판을 잘 읽어 보시고, 억울한 사연이 있지만 다른 소비자 단체나 검찰 및 법원 등에서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시거나, 자동차 회사가 절대로 환불/교환 등 보상이 불가하다고 버티는 분들만 신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제가 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감성적이고 주관적인 요소가 강한 문제로 신고하시거나, A/S를 자신의 바람대로 잘 안 해 준다거나, A/S 기간이 끝난지 얼마 안 되어 억울하다는 등 무보수로 도움 받아서 자신의 돈이나 몇 푼 아껴 보겠다는 이기적인 분들은 신고를 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에서 "종결"로 검색하시면 2007년 6월 이후부터 약 250여개의 글이 나오는데, 큰 사건들도 엄청 많고 제가 바빠서 또는 소비자가 해결 사실을 안 알려 줘서 못 적은 사건들도 엄청 많습니다.
물론 제가 바빠서 아직도 못 적은 사건도 많지만, 도움 받고 감사 글 하나도 남기지 않은 분들이 태반이고, 사건 해결 후 찾아보면 신고글 하나도 안 적고 전화로 해결 받은 분들도 부지기수입니다.
제가 "사건종결" 또는 "사건 종결"이라고 올린 글은 제가 해결해 드린 사건들의 일부인데도 그 분들 중에 과연 감사 글이라도 올린 분이 몇이나 되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심지어 해결되면 신고 글까지 삭제하는 분들도 너무 많아서 지금은 제가 한 번 읽은 후에는 글의 수정/삭제가 불가하다고 공지까지 하였는데도 해결 후에 "왜 내 글이 삭제가 안 되냐?"며 대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냥 도움을 드리니까 고마움을 전혀 모르시는 것 같고, 연맹에 무보수로 도움 주시는 운영진 분들도 계시지만 저 혼자 수 많은 사건들을 처리하기에는 이제 제 친구들은 은퇴도 많이 했는데, 회사 일도 해야 하고 연맹 일도 해야 하고 너무나 벅차고 힘이 듭니다.
물론 제가 아무리 자신 있는 사건이라도 인간이 하는 일이라 어떤 일이 발생할지도 모르고, 해결 받고도 거짓말 하는 악성 소비자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제가 100% 해결해 드린다는 입바른 말씀은 안 드립니다.
해결 조건부가 아니라 설사 해결이 안 되더라도 좋은 일 하는 단체에 기부하겠다는 마음이 있으신 분들만 후원금을 내 주십시오.
지금까지 여러 분들을 무수히 도와 드렸고, 다른 어느 곳에서도 할 수 없는 엄청난 도움도 많이 드렸지만 연맹에서 득을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후원금 계좌]
중소기업은행 010-5258-9559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



여기에 적은 사건들은 몇 년씩 별러오면서도 시간에 쫓겨 언급하지 못한 사건들도 있는데 별도로 게시 글을 다시 작성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위에 거론된 당사자들 중 누구라도 자신의 명예를 훼손당했다거나 기분이 나쁘시다면 자신들이 호언했던 대로 제게 법적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맹이 먼저 법적 조치를 취하면 연맹에서 소비자를 위해한다고 악소문을 낼 분들이라, 쌍수를 들어 환영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새벽이라 검토도 없이 글을 올렸는데, 다시 보완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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