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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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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작성일
2020-11-10
제
목
김지윤 댓글 준비
조회
8626
김지윤씨!
저는 화가 나도 김지윤씨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는데, 연맹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게시판에서 저와 연맹을 매장시키려고 하였습니다.
용감무쌍하게 앞뒤 안 가리고 덤빈 것은 좋은데, "형법 제307조 명예훼손 죄를 범하는 큰 과오를 저질렀습니다.
무상으로 도움을 받을 때는 회장님, 회장님 하며 간이라도 빼 줄 것처럼 행동하다가 한 순간에 돌변하여 저와 연맹의 등에 칼을 꽂는 배은망덕한 소비자의 전형을 보여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