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리는 곳입니다. 업데이트된 메뉴에 대한 소개나 행사소식 등을 올려놓겠습니다.
작성자
유재선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5-09-06
제
목
너무나 답답한 소비자들
조회
3789
우리 소비자들은 너무나 답답한면이 있습니다.
자신의 차에 문제가 있을때 얼마나 답답했습니까?
현대가 얼마나 당당했습니까?
급발진했다고 차한대 바꿔준 일이있습니까?
그런데 대법관의 관용차는 바꿔주는것도 모자라서
500cc나 올려서 바꿔줬답니다.
이럴때 최소한도 급발진피해자들이라도 들고 일어서야하는것 아닙니까?
급발진했을때 교환은 고사하고 차라도 고쳐준일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