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를 사망 직전의 개구리에 비교한 것은 적절한 비유인 것 같습니다만...
그러나 현대를 목이 졸린 황새에 비유하는 것은 너무나 현실과 동떨어진 비유인듯 싶습니다.
현대에서 그림의 황새처럼 고통을 받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말단 정비사에서부터 상무, 부사장, 사장에 이르기까지 저렇게 고통스러워할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혹시라도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사장이나 알게 된다면 좀 기분 나빠하는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대는 절대로 위 그림의 황새처럼 나약한 존재가 아닙니다.
회사의 규모에 걸맞는 막강한 힘을 갖고 있으며 특히 법무팀이라는 무서운 조직도 있습니다.
표범이나 사자로 비유했다면 목이 졸리지도 않고 적절했을 것 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