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리는 곳입니다. 업데이트된 메뉴에 대한 소개나 행사소식 등을 올려놓겠습니다.
작성자
황규범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5-10-31
제
목
에쿠스소보원분쟁조정위원회 열린 내용
조회
9062
현대측 이름을 보니 친근하군요..
제가 현대측 담당자 적어놓은 쪽지를 보니 신xxxx 과장이네요.
강재님도 참 힘든 싸움하셨습니다.
현대가 대기업이란 사실도 다시 한번 확인 하신듯 싶구요..
현대 담당자가 "현대가 대기업 인것은 아시죠" 라는 말이 새삼 또 생각나네요.
누가 대기업 아니래요... 몇몇 안되는 크레임 고객도 좀 신경쓰면 좋겠는데..
솔직히 이게 무슨 밀고 당기기 싸움도 아니잔하요.
저도 어찌 수리를 받아야 하나 난감한데...
그래도 저는 남부에서는 소음이 더 크다란 것만이라도 인정되어서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무조건 이상없다라고 한것보다는 발전했으니까요...
하여간 너무 힘빼지 마세요.. <- 요즘은 이런 생각입니다. 저는...
차 바꾸면 될껄 왜 그러나 싶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