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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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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작성일
2005-11-05
제
목
저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조회
6977
저는 많은 회원님들이 소보원에 갔다 오셔서 기보원이라고 하시는 바람에 진작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소보원의 결정은 강제력도 없습니다.
그야말로 현대자동차가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 버리는 결정문일 뿐입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 직원들은 물론 현대자동차의 사주(?)를 받은 경찰관들까지도 저에게 소보원에 신고하라고 했었지요.
왜 아까운 국가 예산을 낭비하면서 자동차 회사에 힘도 못 쓰는 그런 쓸데 없는 일을 하는가 모르겠습니다.
이강재님도 이 번에 겪어 보셔서 잘 아시지요?
소보원에서 지난 번에 차량을 교환해 드리라고 했을 때는 현대가 거절하더니 이 번에 감가상각하고 바꿔 드리라니 소보원의 결정문은 아주 존중한다고 했다고요?
그래서 저는 소보원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