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고동락했던 여러 회원님!!!
그리고 이곳의 피해자님, 관심을 갖고 격려해주시는 모든분들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우유곡절 겪으며 건강이 많이 악화되었었습니다
현대와 투쟁할려면 건강부터 챙기세요
온갖 덤테기를 씌우며 아주 느긋하게 소비자를 스트레스 받게 함으로서
지쳐 물러 나게 만든답니다
아시는 분 많으시겠지만
전 2003년 10월 신차 EF쏘나타 5개월만에 급발진 사고로
오랜시간동안 끝까지 투쟁했던 사람입니다
결과는 역시
"현대자동차 사주인 정몽구에겐 양심과 진실이란 단어는 없다 "
"정계, 재계, 법조계 모두모두 한 통속이다 "
그래도 정의는 살아있다고 믿었던 저가 얼마나 어리석었나
아니 교만했다고 해야할 것같습니다
자주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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