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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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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작성일
2005-12-16
제
목
발이 시려워, 꽁꽁... 저는 무딘 사람입니다.
조회
6490
예전에 에쿠스를 타면 어떤 때는 발이 시려웠습니다.
저말고도 에쿠스 타고 발이 시렵다고 호소하시는 분이 계셨지요.
2004. 01. 14 사업소에 들어가 이야기했더니 주치의는 저에게 "무디게 타고 다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무디기는 무딘 모양입니다.
요즘도 차를 타면 발이 시려웠는데 못 참을 정도가 아니니 그냥 발이 좀 시렵다고 생각하며 타고 다녔습니다.
어제는 너무 발이 시려워서 "이 게 왜 이런가?" 하는 생각에 온도를 Hi상태(32℃)에 놓고 모드는 발쪽으로만 바람이 나오도록 하여 풍량을 강하게 했는데도 발이 시려웠습니다.
오히려 대쉬보드 상단의 통풍구에서는 더운 바람이 약하게 나왔습니다.
이 곳은 에쿠스 싸이트가 아니라 더 이상 자세히 적지 않겠습니다만 추위가 시작된지 얼마나 지났는데 어제서야 "왜 그런가?" 하고 생각을 했으니 저는 무딘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