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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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아, 신 년 벽두부터 이런 소식이... |
조회 |
54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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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 아침부터 또 불쾌한 소식이 들려옵니다.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처럼 결함 차에 시달리고 현대 임직원에 시달리는 전형적인 경우이군요.
고객에게 죄송하다고 사과를 해도 모자랄텐데 욕지거리에 협박이라니요?
경찰에 신고하든지 알아서 해라?
저도 협박 당했다고 정몽구 회장 비서실에 전화했다가 비서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감사실에는 전화했더니 싸이버 감사실에 신고하라고 했습니다.
감사실에서도 대꾸가 없는데 싸이버 감사실에서 연락이 올리가 만무했지요.
저도 온갖 협박에 겁이 나서 생활에 제약을 받고, 집전화, 회사전화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도 싸이버수사대에 협박사실을 신고해서 경찰 조사를 거쳐 협박 당사자라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사과 메일을 갖고 있습니다.
부디 몸 조심하시고 이런 부당한 사실을 널리 알리시기 바랍니다.
힘 닿는데까지 도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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