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리는 곳입니다. 업데이트된 메뉴에 대한 소개나 행사소식 등을 올려놓겠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01-09
제
목
울며 겨자 먹기
조회
5079
제가 필요할 때, 기꺼이 도움을 주시겠다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제가 메일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컴퓨터를 몇 번이나 포맷해야 햤던 쓰린 기억을 갖고 있기에 돈 내고 치료하라면 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물론 큰 돈은 아니지만 매 번 사기 당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위 메일 내용에서 보시듯이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결국 치료업체에서도 인정을 해 주는군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과연 치료 후에는 내 컴퓨터가 안전할까 그 것이 걱정스럽지요.
마치 사람이 여러 곳에 상처가 나고 병이 들었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겨우 어느 일부분만을 치료해 주면서 마치 다 치료해 준 듯이 안심하라며 돈 받아 가는 격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