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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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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작성일
2006-01-21
제
목
관리자입니다
조회
5734
오랜 만입니다.
저 역시 바쁘고 급박한 상황의 연속이라 한 동안 소위 눈팅만 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이강재님 모두 뜸하니 좀 허전하군요.
이강재님이나 저나 다 어쩌다 이 길로 접어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들의 노력이 피해 소비자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앞 서 겪은 경험자로서 모른 척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이강재님도 정신적/시간적 피해보상까지는 받지 못하더라도 결함 차량에 대한 조치는 속히 받아 내시기 바랍니다.
그 것은 피해 소비자로서 지극히 당연한 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