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의 수 천 만원짜리 자동차를 수 년, 수 십 년에 걸쳐 구입해 준 고마운 피해 소비자들에게 협박 등으로 물리적, 정신적 위협을 가하고 툭하면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한다니... 어이가 없고 이해가 안 갑니다.
물론 이강재님 같은 분도 버티고 계시지만 만약의 사태가 발생한다면 박초님이나 다른 회원님들은 가만 계시겠습니까?
여러 분께서 함께 우려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니 든든합니다.
특히 이강재님을 안 만나 보신 분들은 이강재님께서 얼마나 당당한 체격이신지 모르실 것입니다.
아마도 저에게 어떠한 위해를 가하거나 법적 제재를 취해 온다면 그 것은 정말로 현대.기아자동차의 화를 자초하는 길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잘못 대처하면 결함 많은 현대차 구입한 죄로 전과자가 될텐데 선택의 여지 없이, 재고의 여지 없이, 그야말로 만사 제쳐 두고 현대/기아자동차에 올인을 해야겠지요.
그냥 상식 선에서 대처하면 되는데 회사의 힘만 믿고 그 기본적인 상식을 무시하니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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