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리는 곳입니다. 업데이트된 메뉴에 대한 소개나 행사소식 등을 올려놓겠습니다.
작성자
박태광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11-24
제
목
아무리 강하게 말해도...
조회
22900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새 차를 드렸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아마도 반품차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도 당시부터 하자가 있는 차량은 환불/교환 대상입니다.
>보다 강력하게 본인의 요구사항을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강하게 말해도 무조건 a/s 밖에 없다는 말뿐이여서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누가 새차를 이렇게 고치고 싶겠냐며 아무리 따지고 말해도 그쪽 사업소직원의 대답은
그래서 우리가 대여차를 빌려주는거 아니냐며 이런말을 하면서 더 사람을 화나게 하고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없구 화가 나서 미치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