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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진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0-10-12
제
목
감사합니다.
조회
17295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저희 부모님께서 잘 아시는 분이라면서 절대 그럴 일 없다고 하셔서
저도 더이상 싸울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잘못되면 부모님께서 책임을 지신다면서 그냥 사라고 하시네요.
제가 안사면 부모님께서 사시겠다고 하시면서...
수상한 차인걸 알면서도 부모님때문에 그냥 사자니 너무 속상하네요.
아무튼 답변 감사드리구요, 차 타고 다니면서 문제가 생겨서 또 찾아올지도 모르겠네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