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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리는 곳입니다. 업데이트된 메뉴에 대한 소개나 행사소식 등을 올려놓겠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0-11-20
제 목    현대/기아자동차에 경고합니다. 조회    5172
당 연맹에는 지난 10년간 자동차 회사들이 저질러 온 몰상식하고 불법 부당한 행동들에 대한 각종 자료들이 엄청나게 축적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무는 법이기 때문에 도망갈 곳을 보고 몰라."는 속담처럼 그 동안 당 연맹에서는 신사답게 행동하며 적나라한 자료들은 공개를 보류해 왔습니다.
또한 현대/기아자동차가 국민들을 상대로 속이고 사기를 치더라도 만약 현대자동차가 망한다면 기아자동차가 망할 때와는 비교도 안 되는 큰 충격과 혼란이 예상되기 때문에 참고 또 참아 왔습니다.
그러나 현대/기아자동차가 이렇게 아래와 같은 비열한 행동을 계속하신다면 앞으로는 현대/기아자동차의 쓰레기 같은 더럽고 비열하고 간교하고 추악한 행동들, 불법 부당한 행동들을 적나라하게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피해 소비자들이나 자동차 구입자들을 상대로 간교한 거짓말로 속이면서 어떻게 얼르고 협박했는지...,
대리점, 지점, 그린서비스, 블루핸즈, Q서비스, A/S 사업소, 홍보실, 감사실, 연구소, 지역본부, 본사 판매추진실, A/S총괄본부, 출고장, 보안실, 법무팀, 비서실 등에서 얼마나 어이없는 행동들을 하며 국민들을 속이고 우롱하고, 힘 없는 소비자들을 울리고 갈취했는지...,
말단 정비사부터, 주재원, 영업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 팀장, 실장, 대리점 소장, 지점장, A/S 사업소장, 이사, 지역본부장, 비서, 부사장, 심지어 사장까지 현대/기아자동차의 임직원들이 어떻게 몰상식하고 부도덕하고 어이없게 행동했는지...,
힘없는 탁송기사들을 회사에서 어떻게 관리했고 그 결과 탁송기사들이 탁송 중 차량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서 인도했는지...,
정몽구 회장님은 에쿠스 결함 때문에 어떤 곤욕들을 치루었는지..., 등등

속히 쓰레기 도배글의 불법 게시 행위를 중단하고, 누구의 소행인지 밝혀서 사죄하시기 바랍니다.
2003년에도 협박글을 썼던 자가 사이버수사대에서 수사 후 반성문까지 보내 왔지만 공개하지도 않고 뭐라 하지도 않고, 조용히 덮어 두고 넘어간 바 있습니다.
이 번에도 도배한 자가 자진해서 반성문을 보내 온다면 최대한 선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에어백 Flash가 상당히 신경이 쓰이시는 모양인데, 비싼 돈 주고 구입한 에어백이 동작을 안 하거나, 비정상적으로 동작하는 사례들이 비일비재하여 국민들의 재산 손실은 물론이고 목숨까지 잃고 있어서 연맹과 연맹 임원들이 바쁜 시간 할애해서 에어백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자고 했다면 오히려 자동차 회사가 고맙게 생각하셔야 할 일이 아닙니까?
차량결함이나 안전장치 결함으로 또는 분쟁으로 인하여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어 주시고, 부상당하거나 생업을 포기하며 대기업 현대/기아자동차와 싸운 분들의 피눈물 맺힌 한을 풀어주시고 임직원 여러 분 자신과 가족들이 피해자가 된다면 어떠할 지 역지사지로 자성자숙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지금처럼 구태의연하게 행동하신다면 향후 이와는 비교도 안 되는 망신을 당하고, 밀려오는 수입 자동차들의 물결 속에 결국 내수 소비자들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2003년 말처럼 국가기관을 이용해서 당 연맹을 혼내겠다거나 목숨이 소중하지 않느냐는 식의 수 없이 행해졌던 협박, 처자식까지 협박하는 비열함은 다시 반복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국가기관을 현대/기아자동차의 하부 조직 정도로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래 전 일이라 어떻게 협박했는지 기억이 안 나신다고 말씀해 주시면 바로 기억나게 해 드릴 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일시적으로 협박에 굴복했었지만 이제 그 때와는 다릅니다.
누차 말씀 드린 것처럼 각종 데이타는 대용량 저장 매체에 복사하여 여러 곳에 분산 보관하고 있으며, 이미 비공개 웹사이트에도 저장되어 있으니 막강한 재력과 인맥으로 공권력을 빌어 쓸데없는 행동을 하겠다는 생각은 이제 버리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어제 2010. 11. 19 오후 15:00 경 자유게시판 5780번에 "에어백 안전성 및 신뢰성 검증 요구"라는 위 캠페인글을 올리자마자 5780부터 5874까지 무려 100여개의 쓰레기 도배글이 올라 왔습니다.
밤 10시 경에 확인하고 5876번으로 다시 캠페인글을 올리자마자 바로 쓰레기 글로 악성 도배가 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5894번으로 다시 캠페인글을 올렸습니다.
오늘 2010. 11. 20 13:00 현재 5932번까지 도배글로 채워서 본 사이트의 기능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 번 글을 새로 올렸지만 곧 바로 도배글이 올라 오기를 반복했습니다.
약 200여 개의 글이 게시판 10 페이지를 채우고 있어서 정상적인 소비자들이 자신의 글을 찾기가 어렵고 처음 오는 소비자들은 이상한 광고글만 보고 가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로그인 하고 글을 작성하게 만든 후 본 사이트에서는 단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일입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연맹 게시글 [글번호 - 제목]
5780번, 에어백 안전성 및 신뢰성 검증 요구 캠페인 (1)
5876번, 에어백 안전성 및 신뢰성 검증 요구 캠페인 (1) -2
5894번, 에어백 안전성 및 신뢰성 검증 요구 캠페인 (1) -3
5935번, 에어백 안전성 및 신뢰성 검증 요구 캠페인 (1) -4

다음은 도배글 [글번호 - 작성자]
5976~5936, 권현수
5932~5896, mhayoin
5892~5877, 가경화
5874~5837, 강귀호
5836~5781, 김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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