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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경일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2-03-07
제
목
현대차의 배짱과 횡포.그리고 현대차의 배짱에 대한 소비자들의 방관..
조회
7422
전 현대 자동차 그랜져xg q30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상식적으로 이해못하는 자동차 불량들을 나열해보면..
1. 하부의 덜그럭 현상.
2. 앞뒤 휀다의 심한 부식의 발생.
3. 운전속 조수석 도어트림?? 내부 손잡이 부분이 뒤틀림 현상.
4. 대쉬보드의 들뜸 현상
5. abs의 오작동및 계기판에 abs의 경고등 불,
6.맴버 (엔진을 지지해주는 사각형의 틀)의 내부부식으로 인한 결함.
뭐 브레이크 디스크의 변형으로 인한 떨림현상은 과실유무를 밝히기 어렵기 때문에 생략 하겠습니다.
위 현상 중 1번 은 밝히기 어려운 관계로 생략..
누구나 그랜져를 타보신 분들은 위현상을 안겪어 보신 분들이 분명 없을겁니다.
그러나 카센타에 오일갈러 가보면 현대차 하자 투성이라고 얼굴을 붉히며 노발대발 합니다.
저 또한 이 현상을 겪으면서 마찬가지로 변했구요..
우리자 자동차를 처음 살때를 생각해보면 적은돈도 아니고 비싼자동차 값을 지불하면서 (수출용차보다 내수용 차가 더 비쌈) 자동차를 구입합니다. 없는돈 끌어가면서.. 할부로 구입을 많이 하시지요.. 우리가 자동차를 산 가격에는 분명 향후 서비스비용까지 포함이 되있답니다.
그러나 향후 문제 발생시에는 소비자들이 자동차 회사에 대한 소비자 권리주장이 제대로 이행되지도 않고 오히려 자동차 회사는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체결함의 하자로 의심되는 부분이지만 소비자의 권리 사항에 대하여 잘 모르고 있던 터라 거의 자비로 수리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대쉬보드의 들뜸현상은 정말로 말도 안되는 불량입니다. 그래서 전주 현대서비스 윤 모 담당과장 과 전화연결 하였는데 어두절미하고 들려오는 답변은 작년 12월까지만 해주고 그후는 안된다도 아니고 못해준다. 그래서 자체결함아니냐라며 항변을 하니 자체결함이더라도 리콜대상이 아니니 못해준다라고 합니다.그래서 서비스 쎈터에 무작정 입고 시킬테니 서비스 해달라고 했더니 전화를 끊어버리더랍니다. ㅎㅎㅎ 어의상실..
그래서 법적인 정보를 검색하던중 이 싸이트를 알게 되어 글을 남깁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 분명 남의 일이라고 무시하고 넘어가실겁니다. 본인에게 해당사항이 없으니까요.. 그러나 본인이 이일을 겪는다라고 역발상 해보세요.
제가 이글의 제목중 소비자의 방관이라 쓴이유는 저또한 이일을 겪기전 삼성전자와의 분쟁 삼보컴퓨터와의 분쟁에서 스스로 싸워 권리를 찾은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왜 개인이 나서 싸우면 해주고 안싸우면 봉으로 보고 서비스 안해주고 하는 대기업의 행태가 너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건 대기업이 소비자를 봉으로 보게 만든 소비자의 책임 입니다.
만약 개인들이 대기업과의 권리싸움에서 승소 한다면 그 사실을 서로에게 정보 공유를 했으면 합니다.
저또한 제 차의 서비스받은 사실의 결과를 온라인상에 공유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눈팅만 마시고 정보공유에 힘을써 주셨으면 합니다.
저 데쉬보드 들뜸현상이 소비자 과실인지 아님 자체 결함인지 알기까지 스트레스 엄청 받았습니다. a/s를 받은 누군가가 글을 올렸더라면 좀더 쉽게 처세하지 않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