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져하이브리드 인수일 : 2015. 5.21
현 상황
1. 7. 31일 12시 30분경 차량운행 후 주차 -> 다시 운행하려고 시동을 걸려고 하니 운전석 부분범퍼가 탈착 ->블루핸즈 서비스에서 현대 직원 현장 방문(고객 부주의) -> 현대서비스 각화지점 이동(각화지점직원과 블박확인, 이상무. 범퍼부분에 스크래치 등 흔적은 없고 끝부분이 약간 도색이 까칠까칠한 정이니 운전석쪽에 물건이 걸려 범퍼가 내려 앉은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하고 설명함/점검시 발견사항 : 범퍼가 차량에 장착시 한쪽은 프레임위로 맞게 장착, 운전석쪽은 반대로 장착되어 있는점을 발견) ->현대서비스 송암점 이동(역시 고객 부주의라 함/ 떨어진 범퍼 프레임을 끼워 맞춰 주고 종이테잎 두개를 겉에다가 붙여줌)
2. 7. 31일 현대자동차 고객센터 Q&A에 글을 올림 -> 8.3일 현대차 답변사항 : 차량 운행 및 출고후 발생되는 문제에 대하여는 해당 주 운행지를 관할하는 직영서비스센터를 통하여 상담 및 실무를 담당하고 있음.실무부서인 광주서비스센터로 통보된 사항으로 담당자가 연락할 예정
3. 8. 4일 광주직영서비스센터에서 연결한 담당자와 만남. 담당자 최종결론-->원인불명
차량 소유주가 물건이 걸려서 후진하다가 범퍼가 찢어졌다는데, 후진하다가 고객이 못느낄정도로 후진해서 범퍼가 찢져서 주저 않는게 차인지? 장난감인지?
현대차도 출고당시 범퍼를 짝짝이로 장착을 하고 출고 하면, 고객이 차 밑바닥과 범퍼조립부분까지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구매를 해야하는건지?
최종결론은 담당자가 원인불명으로 인한 범퍼 파손이라는데, 원인불명이면 고객이 스스로 알아서 고쳐서 타야하는지...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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