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폭스바겐 제타 2.0 TDI BMT를 안*섭(현, 마이스터모터스 소속 부천 지점장)에게서 구입하였습니다.
딜러는 마침 좋은 기회의 프로모션이 있다며 일반모델을 추천.
패브릭시트는 싫어서 5백만원 추가하여 네비게이션이 장착되고 가죽시트인 프리미엄모델로 사고자 했으나 똑같은 네비게이션을 100만원이하의 딜러가로 폭스바겐에서 일했던 사람에게 장착할 수 있고 휠만 팔아도 이익이라며 일반 모델을 적극 추천.
2015년 5월 14일에 권유하에 계약금 10만원을 걺
5월 15일 차량 구입 (폭스바겐 파이낸셜)
옵션장착(썬팅,블랙박스,네비게이션)과 차량 등록과정을 딜러에게 맡김.
2015년 5월 22일 저녁에 딜러가 고용한 출고담당(폭스바겐직원아닌)에게 인수받음.
바로 다음날 아침 자세히 보니 데시보드가 긁혀있어 바로가서 딜러에게 차량교환을 요구,
딜러는 네비업자가 그러것같다 자신은 바쁘니 직접 가보라고 안면부지의 네비업자의 가게 위치 알려줌. 자신은 회의 참석한다고 신경 쓰지 않음.
딜러는 차량교환은 안되고, 데시보드만 교체가능하나 출고된차를 수리하는것은 좋지않으니 넘어가시라 설득.
구매 1개월부터 계속 시동이 안걸리기 시작함, 여러번 시도끝에야 걸림.
몇시간의 고속도로 주행후 휴게소에서 시동이 꺼져 점프 받음.
이후에도 계기판에 타이어 점검표시가 떠서 긴급출동 점검.
점검결과 타이어에는 이상이 없는데 계기판에 계속 점검등이 들어오는 것이
이상하니 센터에 방문하라 권유. 진도에서 발생된 일이고 가까운 곳에 서비스
센터가 없어 2~3일 후에 인천에 도착하여 바로 구월서비스센터 방문.
해결방안이라며 어드바이져는 기록 리셋.
(최근)딜러에게 얘기해도 원래 본인 폭스바겐 차량에도 가끔 뜬다말함.
2015년 8월 언덕에서 전진기어에 엑셀을 밟았는데 즉시 뒤로 후진. 밀리는 느낌이 아닌
조작하지도 않은 후진현상.
Stop and Start(정차시 시동이 잠시 꺼지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다시
시동이 걸리는 기능)이 작동안됨. 교차로나 신호대기중 시동꺼짐현상으로
낯뜨겁고 위험한 순간이 많아 이때부터 아예 끄고다님.
2015년 10월 뒷자석 패브릭시트가 재단불량(재봉밥부족)으로 터짐. 마이스터모터스 신흥 서비
스센터 자체결함판정.
2015년 12월 운전석 B필러 안쪽 지속적인 이유없는 긁힘현상.
2016년 1월 운전석 B필러 안쪽 긁힘현상 심화, A필러 안쪽 지속적인 긁힘현상, 조수석 긁힘현상 시작.
2016년 6월 강원도 국도에서 운전 중 엔진룸의 엄청큰굉음이 시작됨.
080-767-0089 폭스바겐 서비스센터로 전화하여 상담받았지만
엔진브레이크라고 안내받음 운행에는 문제 없으니 계속 운행하라함.
굉음은 계속되며 급기야 전진, 후진이 않됨.
급발진1회 발생. 하마터면 인명사고가 날뻔함.
함께있던 가족들 모두 위험하였음.
다음날 해당딜러가 아닌 출고직원(유*기 출고 당시 정식딜러가 아닌,
영업딜러 안*섭이 개인적으로 고용한 직원2명중 한명)이
엥꼬난 구연식의 대차를 가지고 옴.
견인차가 오려면 시간이 더 걸리니 대차타고 먼저 떠나라함.
걱정스런마음에 인근에서 떠나지 못하고 2~3시간 후
고장난 차가 있는 곳으로 다시 돌아가 보니 차가 약30미터 정도 옮겨져 있었음.
출고직원이 차를 가지고 이것저것 시도하며
충돌할뻔 하여 불안해서 보고있었다고 주변에 계셨던 분들이 상세히 이야기 해줌.
다시 돌아온것을 보고 직원이 많이 당황함.
그러면서 왜 견인차를 취소했냐라며 뒤집어씌움. 당시 취소한적 없고
애초 견인차도 딜러가 요청하여 견인차 전화번호도 모르고 있었음.
견인차가 왔고 견인담당자는 고객은 취소한적이 없다라고 함.
차량견인 후 마이스터모터스 신흥서비스센터 입고
센터에서 일주일가량 원인을 찾지못했다며 본사에 의뢰하겠다고함.
의뢰결과 자체 미션결함판정.
미션과 대여섯군데 그리고 문제 있는 부분들도 다 수리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더 정확히는 차를 뜯어봐야
알 수있지만 그냥 고쳐서 타는 것만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새차를 샀고 1년만에 차가 전진,후진도 안되는 것을 수리로 해결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1개의 부품 결함으로 인한것이 아닌
군데군데 총체적인 결함덩어리인 차를 단순한 일반적인 수리라고 칭하며
설득하는 것이 너무 화가납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사기당한것같습니다.
무슨일이 있었기에 이차는 이렇게도 자체 결함이 많은걸까요.
억울하고 불안하고 무서워서 도저히 탈 수가 없습니다.
수리를 계속 미루면 집앞에 차를 놓고가겠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환불 받을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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