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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기획부장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4-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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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펌)고학력·젊을수록 “車는 나를 표현” |
조회 |
67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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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력·젊을수록 “車는 나를 표현”
남자들은 ‘자동차’를 자신의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 걸까.
많이 배운 젊은 남자일수록 자동차를 자기 표현의 수단으로 더욱 강하게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광고·브랜드 컨설팅 업체 ‘브랜드뷰’가 최근 전국 20∼40대 남성 96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학원 이상 학력을 가진 남성의 51.2%,대학 이상 학력의 남성 중 49.8%가 ‘자동차가 자신을 잘 표현해 준다’고 응답한 반면,고교 이하 학력을 가진 남성 중에는 33.3%만이 이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학원 이상 학력을 가진 남성의 50%,대학 이상 학력의 남성 중 41.1%가 ‘자신의 자동차를 보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판단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비해 고교 이하 학력을 가진 남성은 27.1%만 ‘그렇다’고 답했다.
연령별로는 자동차를 자기 표현의 수단으로 강하게 인식하는 경향이 20대가 61.8%로 30대(44.4%),40대(38.4%) 보다 훨씬 높았다.
자동차가 남이 나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라고 응답한 사람도 20대(44.1%)가 가장 많았으며 30대(41.5%),40대(35.7%)가 뒤를 이었다.
또한 현재 국산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남성의 81.6%가 향후 국내 브랜드를,16.2%가 수입 자동차를 구매하겠다고 응답한 반면 현재 수입차를 갖고 있는 남성은 전원이 수입차를 재구매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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