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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22-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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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공지]티구안 할인판매 피해 소비자들께. |
조회 |
7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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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이 올려 주신 글들 잘 읽었습니다.
아우디/폭스바겐은 연맹에서 수입차 회사들 중 가장 질이 안 좋은 회사로 꼽는 회사입니다.
관련 법규는 물론 한국 정부까지도 우습게 보고 능욕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안중에도 없는 회사로 보입니다.
아우디/폭스바겐은 전 세계에서 그 유명한 디젤게이트를 저지른 간 큰 회사이며, 우리나라에서도 온갖 불법을 저질렀으며, 국토부, 환경부, 관세청, 공정위 등은 물론이고 법원, 검찰에서까지도 말도 안 되는 허위자료 제출이나 거짓말들을 마구 해 대는 회사입니다.
영업사원이나 지점장들 중에는 소비자들에게 사기 치는 경우도 너무나 많았으며, 사기가 들통나면 또 다른 거짓말로 덮기 바쁩니다.
이런 회사에 대하여는 다시는 그러한 불법부당한 일들을 하지 못하도록 소비자들이 준엄하게 심판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며 심지어 디젤게이트 당시도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영업하며 그 고비를 넘겼습니다.
그러니 한국의 법과 정부도 무서워하지 않고, 자신들의 거짓말이 통했다며, 속으로 한국 정부까지도 비웃고 있을 아우디/폭스바겐이 “소비자들의 원성이 아무리 높아도 시간만 지나면 잊혀진다.”며 소비자들을 무서워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 반증으로 이 번에도 2019년 하반기와 아주 유사한 형태의 기습 과다 할인 행위로 불과 1달 전에, 아니 불과 하루 전에 구매해 준 고마운 소비자들을 무시우롱하고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충격에 빠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1,000만원 이상씩 추가 할인을 해 준다는 것은 이미 구입한 소비자들에게는 과도한 이윤을 붙여 판매했다는 말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피해 소비자를 1,100명만 가정해도 110억 원 이상의 과도한 이윤을 챙겼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우디/폭스바겐이 수입원가는 절대로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2019년 하반기에도 아우디 Q7을 판매하면서 아주 유사한 수법의 할인 판매를 하여 크게 물의를 빚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 연맹에서 Q7 피해 소비자들과 함께 2019.12.18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까지 했지만 마침 불어닥친 코로나로 인하여 사회 분위기상 회원들이 모이기도 어렵고 하여 결국 끝을 보지 못했습니다.
당시 연맹에서 공정거래위원회에 무려 86쪽짜리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행위 신고서”를 제출하였지만 공정위에서는 "형법 상의 사기죄 적용 여부는 해당 법률 소관 부처인 검찰ㆍ경찰 등 수사기관에서 처리할 사안으로 보인다."며 넘어갔습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우디 측에서는 공정위에 역시 아우디/폭스바겐의 주특기인 명백한 허위 사실로 답변하였습니다.
이미 정문기, 김영진, 강민수, 최형기, 우상길, 임은정, 김동현, 이원혁님 등 8분에게는 메일을 보내드렸는데, 이 시간 현재 아직 아무도 읽지 않으셨습니다.
일단 여러 분이 영업사원 및 지점장 등 아우디 측 관계자들과의 대화나 문자 중에서 증거로 사용할 만한 자료들을 갖고 있다면 연맹 메일(caras@caras.or.kr)로 보내 주십시오.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아우디 측에도 정식 공문을 보내어 해결책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러나 이 번에도 학습효과로 인하여 아우디 측의 대응은 전보다 더 하면 더 했지 자진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회사는 아닙니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주장하고 싶은 자료들이 있다면 보내 주시고, 소비자들의 단합된 힘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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