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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남명현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22-12-13 |
|
| 제
목 |
폭스바겐 티구안 비도덕적 영업 행위를 고발 합니다. |
조회 |
8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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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1년11월 티구안 프레스티지 모델을 신청하고 1년이 지나도록 차량인도를 받지 못하고 기다리다 22년 9월 계약 취소를 했습니다.
그러다 타고 다니던 차량의 엔진 고장으로 어쩔수 없이 신규차량 구매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21년 담당이었단 폭스바겐 영업직원에게 연락이와서 폭스바겐 티구안 차량의 물량 부족이 해소되어 신청하면 1주일 이내에
인도 받을수 있다고 하여 다시 계약을 하려고 방문했습니다.
면담 도중 "아우디등은 연말에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티구안은 안하는가?" 라고 물었더니 "티구안은 인기차종이라 프로모션을 안한다."라고 답변을 했고,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니 언제 부족할 지 모른다"라고 하여 그날 바로 계약금 입금하고 계약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차량 인수를 11/29일하고 난 후 2주도 지난지 않은 시점에 갑자기 할인 진행하기에
"이게 어떻게 된거냐? 분명 프로모션이나 할인은 없다고 하지 않았나?" 라고 했더니 "본사에서 지시가 내려와 우리도 12/8일 알게 되었다" 라고 하며
어쩔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폭스바겐은 매연 및 연비 문제로 1차 경고를 받은 회사인데 또다시 이런 물의를 일으킨다면 정부차원에서 제제를 가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단순히 비싸게 주고 구매한 것이 억울하다기 보다 한국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것이기에 정부가 나서서 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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