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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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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작성일
2022-12-27
제
목
아우디/폭스바겐 사기판매1 (골프)
조회
11071
캠페인송 (아우디/폭스바겐)
2019년 아우디가 Q7 사전예약판매와 폭풍할인으로 충성 고객들을 울리더니, 2022년 폭스바겐도 티구안과 제타 예약판매와 폭풍할인으로 충성고객들을 또 울렸습니다.
아우디/폭스바겐에서는 무수한 사기판매를 벌렸고, 정부를 상대로도 무수한 거짓말을 하였으며, 검찰과 법원에서도 기가 막힌 거짓말로 무혐의, 무죄, 무효 판정을 받아냈습니다.
예전에 개사해 놓은 노래인데 금번 폭스바겐 폭풍할인이나 지난 아우디 폭풍할인이나 폭스바겐 골프의 사기판매, 모두 다 한국 소비자들을 없신여겨서 가능한 일입니다.
일단 "연말 할인은 없으며 앞으로 가격이 인상될 것이고 재고부족 사태도 우려된다.고 속여서 최대한 차를 판매하고, 그래도 안 사고 버티는 고객들에게는 폭풍할인해서 또 판매한 것입니다.
이 번에 폭스바겐코리아에서는 "홈페이지의 프로모션이 11월, 12월 동일하다. 딜러사들이 경쟁적으로 할인을 해 주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는데...
딜러사 마음대로 폭풍할인이 가능하다니, 딜러사들의 대당 마진이 무려 1,200만원 이상 되는 모양입니다.
그럼 폭스바겐코리아의 마진은 얼마나 될까요?
딜러사에서는 "이렇게 팔면 마진이 하나도 안 남는데, 회사가 문 닫으려는 생각 아닌지 모르겠다. 위에서 시키니 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폭스바겐 코리아의 주장대로 딜러사들이 할인해 준 것이라고 가정하면 나중에 폭스바겐코리아에서 목표 달성 판매 수당이 얼마나 많이 나오길래 최대 1,200만원씩의 이윤을 완전히 포기하고 판매를 할수 있을까요?
또 다시 의문이 드는데, 나중에 코리아에서 딜러사에 목표 달성 수당도 주어야 하는데, 그럼 폭스바겐코리아의 마진은 얼마나 될까요?
그럼 수입 원가는 얼마나 될까요?
딜러사에서는 "본사 책임자의 연락처는 모른다. 고객센터에 문의하라. 하고, 고객센터에서는 "본사 연락처는 없다. 판매지점 판매 담당자에게 연락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한국 소비자들을 완전히 호구 취급하고 있습니다.
[위 아우디/폭스바겐 사기판매1 (골프) 관련 설명]
입항 즉시 골프를 주겠다더니, 몇 달 전에 입항한 작년 재고차를 주었다.
수리 흔적도 많은 데, 수리기록이 없어 신차라고 우겼다.
연맹에서 사기죄로 고발했으나 "영업사원은 입항일을 알 수 없다.고 검찰에서 또 다시 거짓말 해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딜러와 폭스바겐 코리아에 공문을 수차 보내도 1년 넘도록 꿈쩍도 않더니 MBC 불만제로 인터뷰를 마치니 상무가 찾아 와서 방송 무산시키는 조건으로 티구안으로 교환해 주었다.
"입항일을 알 수 없다."는 것도 말이 안 되지만, 사실이라고 가정하는 경우 "입항일도 알 수 없다."는 자들이 "입항 즉시 주겠다."고 했다면 그 자체가 사기다.
"다음 달 프로모션을 알 수 없다."고 변명하는 자들이 "연말 할인은 절대 없다. 가격이 인상될 것이다. 내 아들 이름을 걸고 약속한다."고 했다면 그 자체가 사기다.
이제 연맹에서 그런 사기판매 영업사원들에 대해 고발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우디 Q7 사기판매 당시에도 고발하려 했지만 여력 부족으로 지나갔는데, 이 번에 같이 고발할 예정이다.
사기죄의 공소시효는 7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