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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은엽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24-09-26 |
|
| 제
목 |
현대자동차 고양서비스센터의 AS |
조회 |
119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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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현대자동차 고양서비스센터의 억울한 일이 있어 메일 보내드립니다.
저는 2022년 3월에 현대자동차에서 아반떼N 차량을 신차 출고하여
지금까지 약 2년 6개월 가량 운행하고 있는 차주 입니다. 주행거리는 21000km 입니다. 제 차량이 수동기어 차량입니다. 수동기어 차량
운전경력만 10년 입니다. 그런데 9월 초 부터 미션슬립 현상이 발생하더니 9월 21일에 주행중에 기어변속하고 가속을 해도 차량이 전진이
아예 불가하여 정차 후 시동을 껐다 다시 켜도 전진이나 후진이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견인차로 현대자동차 고양서비스 센터로 입고를
하였습니다.
9월 24일에 고양서비스센터에서 점검결과 클러치 디스크가 마모가 되어서 그것은 소모품이라 보증수리가 안되고 일반수리로 진행해야 된다고
통보받았습니다.
여기서 억울한 점 입니다. 신차출고한지 2년 6개월밖에 지나지 않았고, 주행거리도 21000km 입니다.
그리고 수동기어 차량이 지금 운행하고 있는 차량은
첫번째가 아닙니다. 차량 운행시 반클러치나 클러치를 마모시키는 행위는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2022년 2월까지 아반떼 AD 스포츠 수동기어 차량을 보유하고
운행했었습니다. 그 차량은 2018년 8월에 출고하여 2022년 2월까지 운행하였고, 30000km 넘게 운행하면서 클러치는 멀쩡하였습니다.
같은 현대자동차이고 수동기어차량 인것은 공통적인 사항이며, 두 차량 다 클러치를 마모시킬만한 운전이나 운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클러치 자체가 제품결함이나 하자가 있는거 아니냐고 주장하니 그것은 모르겠다며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책임전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양서비스센터에서는 운전자 운전습관만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고양서비스센터의 주장대로라면 아반떼ad 스포츠 수동차량도
20000km 전후에 클러치 디스크가 전부 마모가 되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차량은 31000km 까지 클러치 디스크 등 변속기에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지금 제 차량이 2022년 3월 출고 이후에 여러건의 고장때문에 하이테크센터에서 보증수리 받은것이 좀 됩니다.
2022년 6월 15일
기어 시프트 레버 노브 (수동) 교체, 2열 시트 열선 및 트렁크 트림 점검 및 보수, FCA 시스템 점검 및 시운전, 터보 차져 전동식 워터 펌프 교체
2022년 8월 1일
터보 차져 전동식 워터 펌프 교체, 블로어 모터 교체, 프런트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보호캡 장착, 실내 정션 박스 점검
2022년 10월 28일
헤드램프 교체, 운전석 콤비네이션 램프 유격 점검
2023년 3월 22일
LDWS 및 LKAS 조정, 정기점검 1회차, 앞좌석 쿠션 커버링 주름 점검
2023년 5월 30일
엔진 냉각수 감소에 따른 점검 및 보충, 스로틀 바디 카본 청소, 앞좌석 좌우 시트 통풍 작동불량 점검
2023년 9월 14일
엔진 컨트롤 모듈 어셈블리 (ECU 교체), 프런트 와이어링 어셈블리 교체, 리어 브레이크 디스크 어셈블리 교체 (양쪽), 리어 브레이크 패드
어셈블리 교체 (양쪽)
2024년 3월 29일
블로어 모터 교체, 리저버 캡 어셈블리 교체, 엔진 냉각수 감소에 따른 점검 및 보충
2024년 6월 12일
엔진 컨트롤 모듈 어셈블리 (ECU 교체), 프런트 와이어링 어셈블리 교체, 실내 정션 박스 어셈블리 교체, LKAS 또는 LDWS 프런트 뷰 카메라
유닛 교체, 엔진 부스트 센서 어셈블리 교체
신차 출고 이후에 2년 6개월 동안 수 많은 고장때문에 수리받은 내역입니다. ECU를 23년, 24년에 교체받은건 주행중에 경고등이 모두 현시되어서 주행이 불가한 현상이 나타났었습니다.
그래서 ECU를 2번 교체 하였었고, 경고등 현시 되었을때 레브매칭 기능 경고등도 현시 되었습니다. 그러니 레브매칭 기능이 제대로 작동 안되고 미션에 충격하는 일이 종종 발생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고양하이테크 센터에서는 수 많은 정비이력과 제품결함 때문에 미션 충격이 있었는것을 확인 했음에도 클러치 디스크 마모가
제품결함이 아닌 무조건 적인 소비자 과실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수동경력도 많고 이 전 차량도 수동이었는데 아무런 문제 없었는데도 고양서비스센터의 태도는 그런건 모르겠다는 식의 발언을 하며
무조건 적인 소비자 과실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소모품 부품이라고 하여도 통상적인 교체주기보다 엄청 빨리 전부 마모된것이 제품결함으로 보여집니다. 소모품이라도 불량품이
있을수 있는데 고양서비스센터는 이를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수리가 아닌 보증수리로 되어야 한다는게 저의 주장 입니다.
참고로 2022년에 저와 같은 차량의 수동기어 차량이 운전자 과실로 대전하이테크 센터에서 수동기어 미션을 통으로 교환 한 사례가 있습니다.
보증수리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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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관리자 |
2025/11/13 |
7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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