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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25-11-13 |
|
| 제
목 |
기아자동차는 분골쇄신하기 바랍니다. |
조회 |
70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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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과거에도 신차 사기 판매로 영업사원이 해외로 도주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례까지도 있었습니다.
고장 원인을 소비자 책임으로 돌리거나 A/S 기간에는 원인을 찾아 수리하지 않고 미봉책으로 시간만 끌다가 A/S기간이 끝나면 원인을 찾아 유상수리를 한다든가 하는 부당행위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에어콘 냉매 누설이 되는 김윤식 소비자의 K5를 기아오토큐 용화점에서 냉매 충진만 해 주다가 A/S 기간이 끝나자 누설 부위를 발견했다고 했습니다.
용화점에서는 A/S 기간이 끝나고 누설 부위를 발견하였기 때문에 냉매 충진을 무상으로 해 주고 수리도 한번 무상으로 해 준다고 했지만, 수리 후에는 수리비를 청구했다 합니다.
소비자의 이메일 신고를 받아 용화점과 통화한 결과, "냉매만 한 번 무상으로 충진해 주고, 추후 수리는 유상으로 하기로 합의했으며 소비자 상담표에 소비자가 서명까지 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발적으로 "상담표를 보내주겠다."고 하더니 명함과 주민등록증까지 보내라는 어처구니없는 요구를 했습니다.
명함을 보내주었더니 한참 후에 전화하여 "개인정보보호법 상 상담표를 연맹에 보내주면 안 된다."고 했다며 말을 바꾸었습니다.
그리고는 "소비자와 같이 와서 보든지, 소비자를 보내면 넘겨주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는 연맹의 전화, 문제, 이메일 등에 답변이 없었고, 두 차례에 걸쳐 공문을 보냈지만 아직까지 답변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100% 자동차 회사가 소비자에게 보상을 해 주면서 연맹과의 연락을 끊으라거ㅗ 한 경우입니다.
과거 100km가 넘는 기아자동차 직영서비스센터에까지 가서 중재를 해 주었더니 막판에 소비자에게 "연맹과의 연락을 끊으라."고 했다는 것을 소비자가 알려 준 적도 있습니다.
영업사원들의 사기 판매 사건들도 전부 피해 소비자들과 뒷거래를 했으며 연맹에 처리 사실을 통보해 준 적이 없는 회사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사안마다 다르지만 처리 결과를 통보해 주는데, 기아자동차는 지금까지 연맹이 개입한 후 처리 결과를 통보해 준 적이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1년 이상 끌다가 마지못해 해결해 준 경우도 있고, 연맹이 개입해서 기아자동차에 문제를 제기했는데 그냥 포기하겠다는 소비자들도 있었습니다.
이런 사례들은 보상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꺼리는 기아자동차가 소비자에에 은말한 거래를 한 경우들입니다.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도 해결을 못한 소비자들이 어렵게 찾아오는데, 연맹이 개입해서 해결을 모색하는 도중에 이런 저런 이유로 포기한 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과거 현대/기아자동차 피해 소비자들 중에는 심지어 전화번호를 바꾸어버린 소비자들도 있습니다.
연맹에서 피해 소비자 여러 분께 누누히 말씀 드린 것처럼 자동차 회사가 은밍ㄹ한 거래를 제시하는 경우, 연맹에 알려서 피해를 본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연맹 몰래 협상하는 경우 제대로 부상 받는 것도 보지 못했으며 대개 알사탕 수준의 보상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가 있다며 등에서 부적절한 업무처리로 소비자들에게 불이익을 가한 일이 많습니다.
연맹이 개입하면 소비자들과 뒷거래를 하여 소비자들이 연맹에 등을 돌리게 한 사례들도 있는데, 아직까지도 구태를 못 버리고 동일한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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