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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수미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3-11-18
제 목    날씨도 쌀쌀할 터인데... 조회    3794
회장님 이하 여러 회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멀리서나마 열심히 응원하고 있으니,
오늘 당장에 성과가 없을지언정 힘들 내십시오.

반드시, 어떤식이라도 응답이 오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중부지방이 영하권이라 들었습니다만
추위에 고생들은 아니신지 걱정입니다.

특히나 기획부장님(권영준님)의 차는 히터도 시원찮은데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따뜻한 바람은 안 나와도, 에어콘 바람이나 안 나왔어야 할 터인데...

언제쯤이면
고객의 충고를 제대로 받아들일 자세를 가질 지 안타깝기가 그지 없습니다.
그래서 나날이 발전하는 우리의 자랑스런 "현대자동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야 당연 고가의 차량이지만
사실, 기업차원에서 보자면
그깟 차량의 제조원가가 연간수익액의 얼마나 차지한다고
신차가 출시되는 이 마당에 그런 망신을 당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 되는군요.

불량차량 얼른얼른 바꿔주고
고객의 소리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는 성의있는 자세를 가진다면
이미지 상승으로 인한 매출액의 증가가 자동으로 뒤따를 것임을 모르는 것은 아닐테지요?

그깟 차량 몇대 바꿔주는 것과 비교할 수도 없는 매출증가로 이어지지 않을까요?

정말로 "고객의 상식에서 배우는" 그런 회사가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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