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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5-08 |
|
제
목 |
왜 새 차 값 내고 중고 같은 차를? |
조회 |
3701 |
|
>거기서의 말이 새차가 아니라 차량도색에 "8군데 이상" 광택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좀 시간이 흐른 뒤에 코팅업체에 가셔서 발견했다면 틀림없이 고객이 어디에선가 칠을 했다고 뒤집어 씌웠을 것입니다.
제 경우에 비춰 보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사람들입니다.
>저는 현대의 1차 영업사원과 A/S전문가에게 연락하여 차의 상태를 보여줬고 그 사람들에 의하면 차량 출고전 운송중 차체에 흠집이 생겨서 그 자국을 없애기 위해 작업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8군데 이상" 광택 흔적을 발견했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운송 중 어떻게 하면 1~2군데도 아니고 8군데나 흠집이 날 수 있을까요?
운송 차가 굴렀나요?
그리고 운송 중 흠집이 생겼다면 다시 공장으로 가져 가서 칠을 했다는 말인데 그런 사실을 뻔히 알면서도 말 한 마디도 없이 고객에게 넘기고 양심의 가책도 없는 사람들이 현대자동차입니다.
제 경우도 구린서비스에서 차를 온통 흠집투성이로 만들어 놓고 밤 10시경에 오라 하여 전등도 없는 캄캄한 곳에서 말도 없이 넘겨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제게 허위 내용증명까지 보내 오고 싸이트 게시판에서 오히려 저를 거짓말장이로 몰아 부치기도 했습니다.
결국 회장이 억울하게 제가 도장비로 지불한 408만원을 가져 와서 미안한 줄도 모르고 큰 소리 치다가 제게 혼나고 비틀거리며 현대맨들의 부축을 받고 돌아 가셨습니다.
>출고시 모든 차량이 광택과정을 거치며 광택자국이 남은것은 기술부족에 의한 것이므로 표시 나지 않게 해주겠다는 말만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탈 수 밖에 없는 입장에서 현대자동차가 기술이 부족하다는 것은 용서해 줄 수 있습니다.
만에 하나 광택 과정의 하자라고 하면 모든 그랜져 XG나 모든 현대/기아 차량에 동일한 문제가 있다면 기술부족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 것은 기술부족이 아니라 성의부족입니다.
더욱 용서 받지 못할 일은 현대맨들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사악한 은폐축소 내지는 거짓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 또 다른 직원이 와서 같은 말만 하고 돌아갔습니다.
모두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하고 누구 하나 나서서 책임지고 해결하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본 느낌은 차량이 반품된 차량을 제출고 하였거나,
>현대에서 차량관리 중 실수로 흠집을 크게 내었고 눈속임을 하기 위해 처리한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전재천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러나 흠집이 8군데나 된다면 후자보다는 전자(반품 차량 재 출고)일 것 같습니다.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이고 현재로서는 외장뿐만 아니라 차량 전 기능을 믿을 수도 없고 새차값을 지불하고 중고차를 구입한 느낌이라 기분이 매우 불쾌합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눈에 보이는 부분도 믿을 수 없는데 하물며 눈에 안 보이는 부분은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소비자의 권리는 소비자가 주장하고 찾아야 합니다.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하자의 정도에 따라 보상, 차량교환, 환불을 요구 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 보호법은 소비자의 권리를 제대로 지켜 주지 못 합니다.
법이라는 것은 최소한의 틀일 뿐인데 그나마 메이커 측에서는 유리하지만 소비자 측에서 보면 상식도 통하지 않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요.
거창하게 소비자 보호법 운운하지 말고 간단하게 동네 수퍼에서 이런 유사한 일이 발생했다면 동네 수퍼에서는 어떻게 해 주었을까 생각해 보십시오.
>하지만......현대측에서는 불성실한 답변만을 주고 있으니 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 할 지 몰라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현대자동차의 1차 대응은 성난 고객을 내 깔겨 두는 것입니다.
거기에 온갖 거짓말을 동원하여 약도 올리면서 고객을 지치게 하지요.
그러면 대부분의 고객들은 제 풀에 떨어져 나가 버리니 현대자동차 입장에서는 의외로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그리고 나면 극소수 고객들만을 상대로 협상을 벌이는데 그 것도 시간을 질질 끌다가 최악의 경우에 알사탕 하나 주면 끝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단, 힘 있는 고객들은 예외로서 정몽구회장이나 사장까지 직접 나서서 사과와 보상을 해 준 일들도 있습니다.
>세계5위에 드는 기업인 만큼 서비스나 소비자 만족도의 면에서도
>세계5위안에 드는 조치를 취해줬음 합니다.
Global Top 5를 열망하는 현대자동차 여러 분!
고객들의 쓴 소리를 귀 담아 들으시기 바랍니다.
전재천님!
왜 우리 소비자가 새 차 값을 내고 중고 차나 다름 없는 차를 속아서 타야 합니까?
당연한 권리를 강력히 주장하셔서 적절한 보상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대자동차는 우는 아이만 젖 주는 회사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제가 드리는 말씀들은 가정과 회사는 물론 건강까지 파국을 맞으면서 저 짐승만도 못한 현대자동차와 5년여 싸우면서 경험에서 우러 나온 결론입니다.
>1달전에 승용차를 구입하기로 계약하고 인도금을 지불하였습니다.
>
>실내 주차장에서 인수증에 서명없이 차량을 인수하고,
>
>나중에 차량외장에 코팅을 하기위해 카센터에 맡겼다가
>
>카센터에서 이상이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
>거기서의 말이 새차가 아니라 차량도색에 "8군데 이상" 광택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
>
>
>저는 현대의 1차 영업사원과 A/S전문가에게 연락하여 차의 상태를 보여줬고 그 사람들에 의하면 차량 출고전 운송중 차체에 흠집이 생겨서 그 자국을 없애기 위해 작업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
>출고시 모든 차량이 광택과정을 거치며 광택자국이 남은것은 기술부족에 의한 것이므로 표시 나지 않게 해주겠다는 말만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
>그 이후 또 다른 직원이 와서 같은 말만 하고 돌아갔습니다.
>
>
>
>제가 본 느낌은 차량이 반품된 차량을 제출고 하였거나,
>
>현대에서 차량관리 중 실수로 흠집을 크게 내었고 눈속임을 하기 위해 처리한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이고 현재로서는 외장뿐만 아니라 차량 전 기능을 믿을 수도 없고 새차값을 지불하고 중고차를 구입한 느낌이라 기분이 매우 불쾌합니다.
>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하자의 정도에 따라 보상, 차량교환, 환불을 요구 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현대측에서는 불성실한 답변만을 주고 있으니 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 할 지 몰라
>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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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5위에 드는 기업인 만큼 서비스나 소비자 만족도의 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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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5위안에 드는 조치를 취해줬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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