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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강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10-20 |
|
| 제
목 |
아직도 현대는 내사랑,,,,,,,,,유행가처럼 |
조회 |
4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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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안간 이 아침에 십수년전에 유행했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이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이 가사를 약간 바꾸어 보았더니 : 아직도 현대는 내사랑"이라는 제목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제가 늘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지만 자동차라는것이 2만가지 이상의 부품을 조립해서
만드는것이라 고장이 안날수는 없지요
얼마만큼 덜 고장나는 차를 만드는것이 자동차회사의 의무가 아닌가 싶읍니다
그리고 고장이 나면 얼마만큼의 숙련된 정비사가 깔끔하게 자동차를 수리해하는것이
자동차회사의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정비사업소에서 차량을 수리하러온 고객한테 진심어린 반성을하고 잘못을 시인하고
하다못해 빈말이라도 " 얼마나 불편하셨겠읍니까? " 불편을드려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라는 말한마디라도 한다면 차를 고치러갔던 고객이 도리여 미안한 마음이 들것입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라는 회사의 정비사업소는 그런것이 전혀없읍니다
저도 셀수도 없을만큼 현대정비사업소를 들락거렸지만 한번도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읍니다
도리여 고객한테 잘못을 뒤집어 쒸우고 너무 예민해서 고장이 아닌데 고장인것처럼
과대포장을 한다고 고객한테 몰아부치기가 일쑤입니다
하지만 차를 타다보면 틀림없는 고장이 맞는데 그당시에는 고장이 아니라고 우기는겁니다
자그마한 고장을 수리를 안해서 더 큰 고장으로 바뀌고 나서야 인정하고 차를 수리를
해주고는 합니다
그러다보니 고객의 불만은 늘어만가고 현대정비사업소를 불신하게되고
언성이 높아지고 결국은 고소 내지는 고발까지 가버리고 마는겁니다
아니면 차량시위를 하거나 캠페인을 하거나 소비자는 보호받을 방법을
과격한 방법으로 찾게되는 겁니다
그때서야 현대에서 부랴부랴 고객을 찾게되고 보상을 해준다 보증기간을 늘려준다
갖은회유내지는 협박내지는 고객한테 눈을 부랴려 가면서 지랄도 해보고
여러가지 방법이 그대서야 나오게 되는거죠
그러다보니 현대자동차에 불만을 가지신 분들은 시작부터 강력한 방법만을
생각하게되고 원효로에 있는 현대 고객센타에 찾아가서 언성을 높이면 해결방법이
아주 쉽게 나온다는 이야기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돌아다네게 되는겁니다
아주 정상적이고 건전한 방식으로 서비스를 해주는 현대동차가 되는방법은
시작부터 아주 친절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자동차를 수리해주는 풍토가 아쉽기만 합니다
목소리 큰 사람이 보상도 받고 수리도 받는 그런회사가 안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선전이나 광고에서만 "외제차를 타보신 분들에게 묻읍니다 "
라는 쓸데없는 광고보다는 지금 현대차를 타고있는 고객들한테 최선을 다하는것이
백번의 광고보다 훨씬 보탬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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