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10-31 |
|
| 제
목 |
11/4 토요일 오후 1시 인터뷰 |
조회 |
5940 |
|
금주 토요일(11/4) MBC TV 불만제로 인터뷰에 많이 참석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언론에도 다 빠다칠을 해 놓았다고 자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언론에 다 빠다칠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도 경향신문 스포츠칸에 대문짝만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공공 언론의 기사라 어느 한 쪽 편을 들지는 않았지만 이런 사실이 있다고 보도해 주는 것만으로도 당사자들은 큰 힘이 됩니다.
큰 지면을 할애하여 기사를 써 주신 경향신문 스포츠칸의 류원근 기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번 MBC 불만제로는 소비자들의 불만을 보도하는 대표적인 프로입니다.
현재 문제 있는 분들께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과거에 문제가 있었던 분들도 여건이 되시면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수 많은 분들이 보상을 받으시면 말없이 떠나 가셨습니다.
정말 극소수 분들만이 저에게 연락을 주십니다.
도움을 드렸던 제게 보상사실을 알려 주셔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겁을 먹고 연락 못하시는 것은 그런대로 이해합니다.
하지만 현재 문제가 있으신 분들까지도 앞에 나서기를 꺼려 하신다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피해 소비자들의 그런 심리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시간을 오전으로 잡으면 토요일 근무하시는 분들이 오시기 어렵지 않을까 싶어 잠정적으로 토요일 12시부터 2~3시 사이로 잡으면 어떨까 생각 중입니다.
(시간은 오후 1시부터로 확정되었습니다.)
장소는 MBC 측에서 차량 주차 문제를 고려하여 영등포 중학교에 양해를 구하여 놓았답니다.
참석 가능하신 분들께서는 답글로 알려 주시든지 전화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전화는 011-258-9559이고
이강재님 전화는 011-776-7710입니다.
메일 주실 분은 caras@caras.or.kr입니다.
|
|
|
 
 
네, 오십시오. |
관리자 |
2006/11/03 |
5129 |
 
 
감사합니다. |
관리자 |
2006/11/02 |
5246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