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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11-06 |
|
| 제
목 |
그런 사연이 있으셨군요. |
조회 |
47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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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에 전화가 안 되어 무척 초조했습니다.
이강재님께 현대자동차에서 아직도 다방면으로 회유의 손길을 뻗치고 있는 것은 잘 알지만, 다른 분들처럼 현대/기아자동차의 회유에 넘어 가실 분도 아닌데..., 무슨 일이 생긴 줄 알았습니다.
SM5 타고 오신다고 하여, 에쿠스를 한 대 준비해 드리려 수배했었는데 덕분에 렌트비용 굳었습니다. ㅎ
이 번에 알았는데 "야후"나 "다음"에서 렌트카를 검색하니 업체가 불과 몇 개 안 되더군요.
그래서인지 렌트비용이 토요일이라며 부르는 게 값이더군요.
약 15분 후면 도착한다는 전화를 받고는 무척 반가웠습니다.
묵직하게 무게 있게 말씀을 하시는 이강재님께서 빠지시면 안 되겠지요?
"이제 다시는 현대/기아자동차는 안 타겠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신 인터뷰 내용이 나와서 현대차가 들어야 할텐데,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 날은 회원님들과 드신 음식 값까지 지불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했고, 사장님도 없이 등산을 가신 직원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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