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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초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11-08 |
|
| 제
목 |
좋은 말은 알아듣질 못하더군요... |
조회 |
4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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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서비스때문에 열받은 일도 많고 그것때문에 몸도 많이 안좋았었지만,
한번도 전화통에 대고 욕한번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역시 사람X끼들이 아니더군요. 슬슬 저도 꼭지가 돌고 있습니다.
서비스만 못하는줄 알았더니 사람보는 눈도 완전히 개X깔 이더군요.
제가 "물"로 보였나 봅니다. 너무 젊잖게 얘기한게 "죄"죠.
앞으론 얘네들이 원하는대로 대해 줄려고 생각중입니다.
"아~ 이런 쌍욕이 우리나라말에 있었구나" 하고 감탄할 수있도록 해드릴 생각입니다.
세종대왕님껜 무쟈게 죄송하네요.
사람말을 개소리로 듣는 애들이라 다음부터 저한테 방문할땐 네발로 기어서 들어오도록
할 계획입니다. 거기다가 대화도 지들이 잘 알아듣는 개소리로 해 줄 겁니다.
조만간 사진이라도 찍으면 올려드리죠. "사람과 개의 대화" 제목은 이정도면 적당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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