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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근영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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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하느라 몸도 마음도 엉망이다보니 ...
인사가 늦었습니다.
동병상련이라고 했던가요!
처음뵌 얼굴들이었지만 내 마음과 같은 심정이라 생각하니
친형제보다 가깝게 느껴졌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갑자기 닥친 고통과 아픔을 겪어보지 않은 이들이 카에스의 호소글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곳 카에스에 와서 많은 격려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회장님을 위주로 모여드는 한분 한분을 뵐 때마다,
이제 이 나라의 대기업의 파렴치한 힝포가 종식될 날이 머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답니다.
든든하신 이강재님!
느낌이 야무진 박초님!
자상하고 향기나신 최00님!
자애로우신 000님!
한몫(00)하신 대단하신 김0남님!
등등 다시 한번 빨리 보고싶어지는군요...
누가 우리에 만남을 주선했건 목적은 하나
"고통은 나누면 적어지고, 기쁨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명언이 있지요.
우리의 만남이 일제시대 때 독립운동을 외쳤던 선구자의 심경입니다.
이땅에 우리와 같이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선구자의 희생정신이 필요할 때 카에스에 많은 선구자분들이 모이셨군요!
모두들 빠른 피해보상과 원하시는 서비스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부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승리하세요!
"소비자의 권익이 보호받는 그날까지 투쟁을~"라고 외치고 또 외쳐봅니다.
저는 이제 끼아자동차의 부도덕성을 전 세계에 호소할 것이며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가 승리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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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박초 |
2006/11/14 |
5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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